노조, 경북대 정규직 전환 촉구

2017.09.13

전국대학노동조합 경북대지부,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등 대구지역 5개 노조단체는 13일 낮 12시께 경북대학교 본관 앞에서 비정규직 없는 경북대학교 만들기 공동대책위원회 결성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공동대책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경북대학교 내 기간제ㆍ계약직ㆍ용역 비정규직 근로자의 직접고용과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
이주형 기자 coo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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