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경중기청, 22~23일 ‘대구·경북 글로벌 벤처창업한마당’

2017.11.20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2∼23일 엑스코에서 ‘2017 대구ㆍ경북 글로벌 벤처창업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ㆍ경북지역 우수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 112개 사가 참여한다.

홈플러스, G마켓 등 국내외 유명바이어 20여 명을 초청해 1대1 판로상담과 해외진출전략 상담 등 스타트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글로벌 유통상담회가 진행된다.

지역 유망 스타트업 7개 사의 투자유치 설명회와 수도권의 투자심사역이 현장에서 투자유치 멘토링을 하는 투자포럼도 열린다.

또 4차 산업혁명과 크라우드 펀딩 성공전략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고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와 활성화에 대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메이커톤 프로그램을 통해 무박 2일간의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3D프린터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
메이커톤은 메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시간 안에 주어진 재료로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드는 행사이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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