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구서 국내 3D프린팅 최신 정보·기술 만난다

28일 ‘3D프린팅 콘텐츠 페어’ 개최
알앤유 등 참여 기업 제품 전시도

‘2017 3D프린팅 콘텐츠 페어’가 오는 28일 오후 1시30분 노보텔 앰버서더 대구 지하 2층 샴페인홀에서 열린다.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D프린팅 기술의 효과적인 확산을 위한 자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됐다.

행사에는 3D프린팅 산업 성장을 위한 정부지원 프로그램과 최신 정보,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소개한다. 관련 전문가의 3D프린팅 콘텐츠 개발 핵심 기술 설명과 개발된 기업들의 우수 제품도 전시한다.

참여기업은 알앤유, 솔리드이엔지, 3D코리아, 코스코이, 이지시스템, 포디게이트, 테크, 토탈스프트뱅크 등이다. 기업들은 스마트칠판, 가상현실(VR) 시뮬레이터, 3D프린터, 촉감 전자펜 등 3D프린팅 융합 제품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직접 체험도 할 수 있다.

누구나 행사에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고 선착순 111명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홈페이지(https://iac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3-219-0702.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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