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구TP, 신뢰성바우처사업 수행기관 선정

2018.05.15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가 15일 ‘2018년 신뢰성바우처사업’의 세라믹ㆍ전자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신뢰성바우처사업은 소재 개발과 융복합형 기술 등을 적용하고자 하는 국내 중소ㆍ중견 기업에게 바우처를 먼저 지급하고 수행기관의 인프라(인력ㆍ장비)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지원제도다.
기업이 필요한 시기에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대구TP 나노융합실용화센터가 지원하는 분야는 △비금속계 나노부품소재 개발 △입력디바이스 제조공정 및 검ㆍ인증 △박막태양전지 제조공정 및 평가 △전장부품ㆍ소재 신뢰성 평가 △역학ㆍ화학ㆍ광학ㆍ신뢰성 분야의 공인인증시험(KOLAS) 등 모두 4가지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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