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첫 작품 대구서 선보인다

삼정그린코아의 서브브랜드인 ‘트라이시티’의 첫 작품이 대구에서 분양된다. 사진은 트라이시티 1호인 ‘앞산 트라이시티’ 투시도.


삼정그린코아의 서브브랜드로 만들어진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의 첫 작품이 대구에 분양된다.

삼정기업에 따르면 ‘트라이시티’는 삼정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거가치를 담은 도시적 감각의 주거상품 브랜드다.

삼정기업이 이번 ‘트라이시티’를 서브브랜드로 론칭하게 된 것은 최근 주택건설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른 것이다. 수도권 위주의 신규 공공택지 공급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지방은 도심재건축ㆍ재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기존 주택지 개발이 틈새시장으로 떠오르면서 삼정기업은 도심내 중소형 단지에 ‘트라이시티’라는 서브브랜드로 차별화에 나섰다.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브랜드네임에 걸맞게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의 입지적 장점과 단지배치, 조망, 조경, 평면특화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3가지 이상의 특장점을 가진 주거상품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대구의 대표적 도심주거지인 대명동 성당못역 인근에 들어서는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다.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초중심 대명동에서도 특히, 교통, 조망, 채광의 3가지 영역의 차별화된 주거조건을 완벽히 갖춘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선 교통환경은 호선 성당못역에서 300m 거리로 초역세권의 편리한 교통과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대명로의 풍부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앞산순환도로,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남대구IC가 인접하여 시내ㆍ외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두 번째 조망조망 아파트의 특권을 누린다. 앞산 조망을 위한 남향배치, 주변 저층위주의 주거지에서 독보적인 22층 높이, 지상 4층부터 주거시설배치로 전세대 앞산 조망이 가능하다.

다음이 채광과 일조다. 전 세대 남향배치, 4베이 평면 아파트로 365일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삼정기업 관계자는 “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실수요자 중심의 고객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상품으로 도심형 주거단지의 대표 브랜드로 키워나갈 예정”이라며 “첫 론칭단지인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가 성공적인 출발이 되도록 최고의 품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남구 대명동 1118-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근린상가와 아파트 84㎡형 76가구, 오피스텔 27㎡형, 29㎡형 114실 총 190가구 규모로 건설된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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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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