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속가능&좋은기업 시상식 DGB 가능성 보고서상 수상

2018.11.25

DGB금융그룹이 2018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상을 5년 연속 받았다.<br> 사진은 DGB금융그룹 김남태 전무(왼쪽)가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DGB금융그룹이 2018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상을 5년 연속 받았다.
사진은 DGB금융그룹 김남태 전무(왼쪽)가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DGB금융그룹이 ‘2018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좋은기업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보고서상(KRCA)’을 5년 연속(총8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보고서상(KRCA)은 한국표준협회가 2008년부터 매년 국내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통해 수상 기업을 선정하는 상으로,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동반성장위원회,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산업정책연구원,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후원한다.
특히 이 상은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우수 보고서를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실수요자 기반의 보고서 평가로 눈길을 끈다.

2017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발간된 국내 105개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DGB금융그룹은 서비스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보고서상 총 8회 수상 기업으로 선정돼 역대 최다 수상 기업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DGB금융그룹이 이처럼 지속가능경영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재무적 성과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상생경영, 친환경금융, 지역사회공헌 등의 비재무적인 성과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보인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2006년 지속가능경영선포식을 개최한 이래 DGB대구은행을 중심으로 경제ㆍ사회ㆍ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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