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사민정협 공공분과위, 1차 회의 개최

2017.03.20

대구고용노사민정협의회 공공분과위원회는 20일 대구시설공단에서 올해 1차 회의를 연다.

대구고용노사민정협의회 공공분과위원회는 대구시 공기업 노사대표자 등 1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기업의 노사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위원회다.

대구시 공기업 노사대표자 등 18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비정규직 처우개선과 공기업이 솔선수범해 지역에서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위원회 활동의 일환으로 공사공단은 지난해 5월 대구 북구 산격동 일원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찾아 도배와 장판, 형광등ㆍ안정기 교체, 의료 봉사활동을 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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