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디지스트·경북대 주관처 선정

2017.04.20

디지스트(DGISTㆍ대구경북과학기술원)와 경북대가 창업기업들이 죽음의 계곡을 건널수 있도록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디지스트와 경북대는 중소기업청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앞으로 2년간 42억 원의 국비지원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죽음의 계곡에 직면한 창업 3~7년차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당 연간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창업 3~7년 기업으로 총 2단계의 심사를 거쳐 지역에서는 100개 정도를 선정한다.
전국적으로는 21개 기관에서 1천 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문의 : 디지스트 053-785-1981, 경북대 053-939-6196.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