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0대 불법 문신시술자 입건

2017.07.17

대구 강북경찰서는 17일 불법으로 문신 시술을 한 혐의로 A(32ㆍ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10일부터 무면허 문신 시술소를 차린 후 120명에게 모두 162회에 걸쳐 불법 문신 시술을 해주고 3천700만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다.

이아람 기자 ara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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