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돌며 귀금속 훔친 30대 구속

2017.07.17

대구 남부경찰서는 17일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혐의로 A(38ㆍ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4년 9월10일부터 최근까지 남구 일대의 주택가를 돌며 모두 3회에 걸쳐 시가 6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이주형 기자 coo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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