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문화재단 임원추천위 이태현씨 상임이사 후보 결정

2017.08.10

대구 북구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10일 오전 북구청 상황실에서 이태현(60ㆍ대구문화재단 사무처장)씨를 북구문화재단 초대 상임이사 후보로 결정했다.
10명의 비상임이사 후보도 선정했다.

북구청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임원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출자ㆍ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결격사유 여부에 대한 확인을 거쳐 최종 임용할 계획이다.

이아람 기자 ara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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