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달서구청, 도시미관 저해 경관 개선

주요 진입관문·지하차도 완료 남대구 IC·장기교 등 탈바꿈

2018.01.11

남대구 IC교 공사 전 모습.
남대구 IC교 공사 전 모습.


남대구 IC교 공사 후 모습.
남대구 IC교 공사 후 모습.


대구 달서구청은 11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화된 주요 진입관문, 지하차도 등의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입관문의 단조로운 난간부분과 다리 양쪽 기둥면을 조형으로 표현해 교통사고 발생 우려 등 주민들의 불안감을 없애고 야간 경관 연출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사업을 통해 어둡고 특색 없는 남대구 IC, 장기교, 월암교, 월성2교, 용산지하차도 등이 밝고 쾌적한 도시경관으로 탈바꿈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 도시진입관문 개선 및 경관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도시가 가진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차별화한 경관연출로 살기 좋은 달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사진설명=
1.남대구 IC교 공사 전 모습.
2.남대구 IC교 공사 후 모습.
3.월암교 공사 전 모습.
4.월암교 공사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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