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안부 도로명주소 업무평가 대구시 ‘최우수’ 대통령 표창

2018.01.14

대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17년 도로명주소 업무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시는 도로명주소 활용 활성화를 위해 대구 도로명 유래 순회전시와 지역기업 민ㆍ관 협력 홍보시책을 추진했다.

또 도시철도역사(1~2호선 60개 역사) 257개 출구에 항공사진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설치해 주요 건물의 도로명주소 및 지진대피소를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가구 매입 임대주택(대구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상세주소(동ㆍ층ㆍ호)를 부여해 세입자들의 불편을 해소했으며 도로명주소 위치 찾기 선진화를 위해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에 나서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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