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오늘 동대구역서 홍보캠페인

2018.02.13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이 14일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펼친다.

이날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릴 캠페인은 오는 3월 국방부의 대구 군 공항 이전후보지 결정이 예정됨에 따라 대구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통합 신공항 이전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추진단은 캠페인을 통해 동대구역 귀성객들을 비롯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K-2와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대한 당위성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통합 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관계자는 “K-2와 대구공항 통합이전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대안”이라며 “불필요한 논란은 그만두고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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