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부경찰서, 문 열린 차만 골라 금품 훔친 상습 절도범 구속

2018.03.13

대구 서부경찰서는 13일 상습적으로 차량을 턴 혐의(절도)로 김모(40)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3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대구 일대를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골라 모두 10차례 걸쳐 1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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