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TX 무료 특실 업그레이드 코레일, 26~28일 628명 추첨

2018.06.11

코레일이 올해 새로 지정된 철도의 날(6월28일)을 기념해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우선 오는 26∼28일 KTX 일반실 좌석을 예매한 철도회원 중 628명을 추첨해 무료로 특실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열차 출발 30분 전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으로 특실업그레이드 알림 메시지가 전송된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철도회원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답자 중 1천894명을 추첨해 모든 열차 10% 할인쿠폰을 1인당 1장씩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2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강릉선 KTX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5대 벨트 관광 열차’ 중 1개 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4인 가족 왕복 이용권’을 제공한다.

코레일 톡 제휴서비스로 롯데렌터카를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든 차종에 대해 10%를 추가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기간은 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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