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 단체 관광객 대구 방문…17일까지 문화 교류행사 참석

중국 하남성 의춘시의 시니어 문화ㆍ예술단체 484명이 오는 17일까지 2차례에 걸쳐 대구를 찾아 특수목적 관광을 즐긴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특수목적 관광상품은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와 함께 지속적인 상품 기획을 통해 한ㆍ중 문화ㆍ예술 교류행사와 대구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2박3일 일정의 여행상품이다.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주요 관광명소인 팔공산 동화사, 서문시장, 동성로 등을 둘러보고 한국패션센터에서 열리는 한ㆍ중 문화 및 예술 교류 행사에 참가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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