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칠곡서 주차중이던 벤츠 화재…엔진룸 등 일부 태우고 진화

2018.09.12

12일 오후 3시42분께 칠곡군 가산면 학산리 A모텔 뒤편 주차장에 주차된 벤츠 차량에서 불이 나 났다.

불은 엔진룸 등 차량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서 추산 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칠곡소방서와 경찰은 “차주가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한 직후 엔진룸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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