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5일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른다

대봉교 인근…10개 팀 경연대회 방천시장 일원 문화마을 축제도

2018.09.13

‘2018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대회가 15일 오후 7시 대봉교 아래 신천둔치에서 펼쳐진다.

대구 중구청이 마련한 이번 경연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참가해 솜씨를 겨룬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을 통해 이뤄진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각 1개 팀, 장려상 2개 팀이 선정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을 준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경연뿐만 아니라 초대가수 김태우, 다비치, 신현희와 김루트의 무대와 김광석 추모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김광석 길과 방천시장 일원에서는 15∼16일 ‘김광석 길 문화마을 축제’도 열린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