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2일 대구시·여가부, 가족친화 문화 확산· 경영실천 포럼 열어

청년 워라밸 문화콘텐츠 경연 등

2018.10.08

대구시 가족친화문화 확산 포럼과 여성가족부 제4차 가족친화 경영실천 포럼이 오는 12일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대구시 가족친화문화 확산 포럼에는 ‘워라밸 청년 리더 역량강화 교육’ 교육생들이 제작한 각본, 사용자창작콘텐츠(UCC), 아이디어 제안, 워라밸송 등 일과생활의 균형을 주제로 만든 문화콘텐츠를 발표하고 시상하는 ‘청년 워라밸 문화콘텐츠 개발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제4차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은 일ㆍ생활 균형을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활용방안과 시민들의 쉼을 위한 문화제공 방안 등 2개 주제발제가 이어진다.

강복정 가족친화지원센터장, 이효정 대표(극단 창문), 손태주 센터장(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김기선 연구사(대구학생문화센터) 등 관련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하는 토론을 진행한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은 전국 가족친화인증기업ㆍ기관과 관련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자발적 민ㆍ관 협의체다.
이번 행사는 대구여성가족재단과 대구문화재단이 지난 2월20일 업무협약을 통해 일ㆍ생활균형 및 가족친화교육 확산을 위한 협력을 추진해 온 이래 처음 개최하는 포럼이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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