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마을 주민 공유공간 ‘톡톡’ 개소

발행일 2019-01-20 19:54:19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주민공동체 운영 소통의 장소청소년 쉼터·주민 배움터 활용

대구 수성구청이 지난 18일 수성구 시지동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지마을 공유공간 ‘톡톡’ 개소식을 했다.


주민공동체가 직접 운영하는 소통과 배려의 장소가 문을 열었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18일 수성구 시지동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지마을 공유공간 ‘톡톡’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유공간 ‘톡톡’은 마을주민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로 개방돼 활용되며, 특히 청소년들의 쉼터로써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유공간 ‘톡톡’을 만든 시지마을공동체 김영수 대표는 “공유하는 즐거움, 함께하는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주민들의 응원과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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