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청원경찰 구속 등 갑질 척결 ‘팔 걷어’

대구 성서경찰서 수사과는 올해 보이스피싱 사범 115명 검거했으며 하청 업체로부터 금품을 뜯어낸 중견기업 사장을 법의 심판을 받게 했다. 또 쓰레기 불법 매립 대가로 뇌물 수수한 청원경찰을 구속하는 등 각종 비리와 갑질 척결에 앞장서고 있다.또 112상황실은 2015년... [2017.09.19]

올해 2분기 으뜸경찰서 선정…민원인 만족 위해 ‘최선’

대구 성서경찰서 경비교통과는 성서지역의 경비와 교통 업무를 총괄한다. 최근 각종 집회 및 시위 현장에서 경비교통과의 역할은 두드러졌다. 특히 교통조사 2팀은 2015년 하반기에서 지난해 상반기까지 4회 연속 베스트 교통조사팀으로 선정되는 등 민원인의 만족을 위해 힘쓰고... [2017.09.12]

3회 연속 베스트 경찰서…강도범 등 255명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올해까지 3회 연속 베스트 경찰서에 선정됐다. 그래서 대구지방경찰청에서 받은 포상 깃발을 영구보관하고 있다.그 중심에는 형사과가 있다. 형사과는 강ㆍ절도범, 기소중지자 검거실적 등 형사활동 전 분야에 걸쳐 두각을 나타냈으며 지난 2~3월 평가기간 동안... [2017.09.05]

14개 동 28만 명 성서지역 치안 지키는 파수꾼

대구 성서경찰서는 2005년 11월 개소해 달서경찰서와 함께 60만 명이 넘는 달서구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 2006년 신당지구대 신설을 시작으로 죽전지구대, 두류파출소, 감삼파출소 등을 개소했다.성서경찰서가 담당하는 면적은 27.19㎢ 책임 치안 인구는 28만4천9... [2017.08.29]

‘문화파출소’ 개소 등 피해자 마음 치유까지 지원

대구 달서경찰서는 범죄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범죄피해자지원협의회를 설립했다. 또 피해자구조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 51명을 대상으로 1천만 원 상당의 경제적 지원을 하는 등 감동 치안을 실천하고 있다. 또 ‘문화파출소’를 개소해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피해... [2017.08.22]

휴일·밤낮 가리지 않고 5대 범죄 검거 ‘앞장’

대구 달서경찰서의 5대 범죄 검거율은 80.7%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항상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팀 분위기가 잘 정착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또 휴일과 밤낮을 가리지 않는 베테랑 경찰관들이 지역 치안유지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있다.달서서의 여성청소년계는 3대... [2017.08.15]

‘베스트 교통범죄수사팀’ 선정…주민 안전 지킴이

달서경찰서 경비교통과는 뺑소니 교통사고 100% 검거율을 자랑한다.대구지방경찰청의 2017년 상반기 교통범죄수사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베스트 교통범죄수사팀’에 선정됐다.생활안전과는 야간 시간대 아파트 내ㆍ외 순찰 활동인 ‘달빛순찰’과 여고생 안전 귀가를 위한 ‘꽃... [2017.08.08]

경찰직 소명으로 여기고 시민 위해 ‘최선’

대구 달서구는 대구 남서쪽에 있으며 동쪽은 남구, 남서쪽은 달성군, 북쪽은 서구와 인접하고 있다.면적은 35.07㎢이며 인구는 30만6천9830명이다. 1구 10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달서경찰서의 경찰관은 정원 416명,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는 738명이다.서장김훈찬... [2017.08.01]

특공대 건물 신축·30년사 발간 등 도전 ‘계속’

경비과이홍수(43) 경비과장은 대구 출신으로 오성고와 경찰대(13기)를 졸업했다. 1997년 경찰에 첫발을 디딘 후 14년간을 경비교통부서에만 근무했다. 그는 대구청 경찰특공대 청사 이전 사업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 1998년 창설된 경찰특공대는 대구청 안에서만 근무... [2017.07.18]

1984년 개서…‘안전한 수성구’ 만들기 온힘

2014년 대구 수성경찰서는 30년간 걸어온 발자취와 각종 활동상을 담은 ‘수성경찰 30년사’를 발간했다.1984년 9월12일 개서 이후 만 30년째가 된 것을 기념해 발간된 이 책은 총 4편과 부록 편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 화보집과 사건사고 50선(選)에 이어 제1... [2017.07.11]

근린치안 평가 전국 1위…범죄의지 사전제압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경찰청이 주관한 2016년 근린치안 평가에서 전국 251개 경찰서 중 1위를 차지했다. 수성서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 및 민간경비업체의 협업을 통한 여성범죄예방에 나섰으며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 범죄의지를 사전에 제압했다. 또 전국 최초로 ... [2017.07.04]

대구 10개 경찰서 중 최대규모 주민맞춤 치안 구축

대구 수성경찰서는 1984년 9월18일 문을 열었다. 당시 동부경찰서의 치안 수요를 분할하기 위해 신설됐다. 현재 대구지역 10개 경찰서 중 가장 규모가 큰 수성서에는 632명의 경찰관이 근무하고 있다.경무과,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과, 수사과, 형사과, 경비과, 교통... [2017.06.27]

부서별 팀장 중심 사건 분석·해결 능력 뛰어나

대구 강북경찰서는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부서별 팀장을 중심으로 사건 분석 및 연구체제를 수행하는 능력이 타 경찰서보다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특히 강북서 사이버팀은 지난해 상반기 베스트 사이버팀에 선정되는 등 수사부서에는 젊고 우수한 인력들이 배치됐다.또 강북서는... [2017.06.20]

불법 주정차·무단횡단 개선…교통시설 ‘대변신’

대구 강북경찰서는 치안만족도가 2년 연속 1위에 빛난다.업무환경에 대한 일선 경찰관들의 만족도도 높다. 이는 곧 주민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강북경찰서가 들어선 이후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교통시설이 대폭 개선된 점이다. 이에 불법 주정차와 무단횡단이 난립했던 ... [2017.06.13]

호신술 강좌·비상벨 설치해 여성범죄예방 ‘앞장’

대구 강북경찰서는 근린생활 치안 확보를 위해 주민친화적 삼고(보고ㆍ듣고ㆍ해결하고)문안 순찰팀, 전국 최초의 여성범죄예방을 위한 생활호신술 강좌 등 우수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하고 있다.또 각 지역단체 등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목적 순찰 활동을 전개해 2년... [2017.06.06]

빈틈없는 순찰활동으로 평화 집회 조성 ‘온힘’

대구 북부경찰서는 경북도청과 엑스코 등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집회는 항상 집중하고 있다. 집회 관련 각종 정보를 신속히 수집하고 관련 법규에도 능숙하다.또 주최측과의 사전접촉을 활발히 함으로써 집회의 규모와 법의 위반 여부를 판단, 주최측이 바라는 사항을 전달하면서도 평... [2017.05.23]

관내 치안 수요 많아…4대 범죄 검거율 1위 ‘영예’

대구 북부경찰서는 행사와 집회로 인한 경찰력 배치 문제로 늘 분주하다. 주변에는 옛 경북도청, 경북대, EXCO 등 굵직한 기관이 많기 때문이다. 또 경북대, 영진전문대 등 양질의 교육시설과 오페라하우스, EXCO, 청소년회관 등 다양한 시설도 많아 치안 수요에 대한 ... [2017.04.25]

북구 금호강 남쪽 14개 동 19만 주민 치안 지킴이

대구 북부경찰서는 1959년 동대구 경찰서 신설 인가를 받고 1959년 북구 칠성동에 임시청사로 문을 열었다.1973년 경북경찰국 북부경찰서로 개칭하고 난후 대구와 경북이 분리됨에 따라 1981년 대구시 경찰국 북부경찰서로 이름을 바꿨다.이후 북구 침산 3동 443-1... [2017.04.18]

안에서부터 튼튼한 조직력…근무환경 뛰어나 ‘인기’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 경찰관에게 선망의 근무지로 꼽힌다. 남부서는 탁 트인 주차장과 함께 앞산을 바라볼 수 있는 경치, 편리한 출ㆍ퇴근길 등의 장점이 있다.때문에 인사철마다 남부서로 가려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경비교통과김만일(58) 경비교통과장은 경... [2017.04.11]

베테랑 형사 사건해결 앞장…정보·보안 지킴이 만전

대구 남부경찰서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민원실 증축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남부경찰서 정문에 있는 민원실은 3층 규모(기존 1층) 건물로 지어진다. 신축되는 민원실 건물은 1층 민원상담실, 2~3층은 교통조사계와 교통안전계가 입주할 전망이다.그동안 교통조사 관련 민원 ... [2017.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