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대 건물 신축·30년사 발간 등 도전 ‘계속’

경비과이홍수(43) 경비과장은 대구 출신으로 오성고와 경찰대(13기)를 졸업했다. 1997년 경찰에 첫발을 디딘 후 14년간을 경비교통부서에만 근무했다. 그는 대구청 경찰특공대 청사 이전 사업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 1998년 창설된 경찰특공대는 대구청 안에서만 근무... [2017.07.18]

1984년 개서…‘안전한 수성구’ 만들기 온힘

2014년 대구 수성경찰서는 30년간 걸어온 발자취와 각종 활동상을 담은 ‘수성경찰 30년사’를 발간했다.1984년 9월12일 개서 이후 만 30년째가 된 것을 기념해 발간된 이 책은 총 4편과 부록 편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 화보집과 사건사고 50선(選)에 이어 제1... [2017.07.11]

근린치안 평가 전국 1위…범죄의지 사전제압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경찰청이 주관한 2016년 근린치안 평가에서 전국 251개 경찰서 중 1위를 차지했다. 수성서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 및 민간경비업체의 협업을 통한 여성범죄예방에 나섰으며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 범죄의지를 사전에 제압했다. 또 전국 최초로 ... [2017.07.04]

대구 10개 경찰서 중 최대규모 주민맞춤 치안 구축

대구 수성경찰서는 1984년 9월18일 문을 열었다. 당시 동부경찰서의 치안 수요를 분할하기 위해 신설됐다. 현재 대구지역 10개 경찰서 중 가장 규모가 큰 수성서에는 632명의 경찰관이 근무하고 있다.경무과,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과, 수사과, 형사과, 경비과, 교통... [2017.06.27]

부서별 팀장 중심 사건 분석·해결 능력 뛰어나

대구 강북경찰서는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부서별 팀장을 중심으로 사건 분석 및 연구체제를 수행하는 능력이 타 경찰서보다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특히 강북서 사이버팀은 지난해 상반기 베스트 사이버팀에 선정되는 등 수사부서에는 젊고 우수한 인력들이 배치됐다.또 강북서는... [2017.06.20]

불법 주정차·무단횡단 개선…교통시설 ‘대변신’

대구 강북경찰서는 치안만족도가 2년 연속 1위에 빛난다.업무환경에 대한 일선 경찰관들의 만족도도 높다. 이는 곧 주민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강북경찰서가 들어선 이후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교통시설이 대폭 개선된 점이다. 이에 불법 주정차와 무단횡단이 난립했던 ... [2017.06.13]

호신술 강좌·비상벨 설치해 여성범죄예방 ‘앞장’

대구 강북경찰서는 근린생활 치안 확보를 위해 주민친화적 삼고(보고ㆍ듣고ㆍ해결하고)문안 순찰팀, 전국 최초의 여성범죄예방을 위한 생활호신술 강좌 등 우수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하고 있다.또 각 지역단체 등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목적 순찰 활동을 전개해 2년... [2017.06.06]

빈틈없는 순찰활동으로 평화 집회 조성 ‘온힘’

대구 북부경찰서는 경북도청과 엑스코 등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집회는 항상 집중하고 있다. 집회 관련 각종 정보를 신속히 수집하고 관련 법규에도 능숙하다.또 주최측과의 사전접촉을 활발히 함으로써 집회의 규모와 법의 위반 여부를 판단, 주최측이 바라는 사항을 전달하면서도 평... [2017.05.23]

관내 치안 수요 많아…4대 범죄 검거율 1위 ‘영예’

대구 북부경찰서는 행사와 집회로 인한 경찰력 배치 문제로 늘 분주하다. 주변에는 옛 경북도청, 경북대, EXCO 등 굵직한 기관이 많기 때문이다. 또 경북대, 영진전문대 등 양질의 교육시설과 오페라하우스, EXCO, 청소년회관 등 다양한 시설도 많아 치안 수요에 대한 ... [2017.04.25]

북구 금호강 남쪽 14개 동 19만 주민 치안 지킴이

대구 북부경찰서는 1959년 동대구 경찰서 신설 인가를 받고 1959년 북구 칠성동에 임시청사로 문을 열었다.1973년 경북경찰국 북부경찰서로 개칭하고 난후 대구와 경북이 분리됨에 따라 1981년 대구시 경찰국 북부경찰서로 이름을 바꿨다.이후 북구 침산 3동 443-1... [2017.04.18]

안에서부터 튼튼한 조직력…근무환경 뛰어나 ‘인기’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 경찰관에게 선망의 근무지로 꼽힌다. 남부서는 탁 트인 주차장과 함께 앞산을 바라볼 수 있는 경치, 편리한 출ㆍ퇴근길 등의 장점이 있다.때문에 인사철마다 남부서로 가려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경비교통과김만일(58) 경비교통과장은 경... [2017.04.11]

베테랑 형사 사건해결 앞장…정보·보안 지킴이 만전

대구 남부경찰서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민원실 증축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남부경찰서 정문에 있는 민원실은 3층 규모(기존 1층) 건물로 지어진다. 신축되는 민원실 건물은 1층 민원상담실, 2~3층은 교통조사계와 교통안전계가 입주할 전망이다.그동안 교통조사 관련 민원 ... [2017.04.04]

밝은 조직 분위기에 매료…힘든 일도 웃으며 ‘척척’

대구 경찰에게 서부경찰서는 ‘울면서 왔다가 웃으면서 가는 곳’으로 불린다.이는 대구 경찰들에게 서부경찰서는 주차 공간 부족, 불편한 교통, 낙후된 건물 등으로 꺼리는 곳 중 하나로 잘못(?) 소문 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정작 서부경찰서에 근무했던 경찰은 밝은 분위기에... [2017.03.14]

2019년 신청사 건립…업그레이드된 민원서비스 제공

대구 서부경찰서는 1978년 3월12일 경찰서 개설을 승인받은 후 1979년 10월16일 서구 비산동 1199번지에 임시청사를 세우고 활동을 시작했다.이후 1980년 3월25일 신청사가 준공돼 오늘에 이르기까지 서구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다. 지금의 서부서 건물은 세워진... [2017.03.08]

달콤한 주말도 반납…집회 최전선에서 ‘구슬땀’

대구 중구는 도심에 위치한데다 관광서들이 많아 집회가 많다.연간 중구에서 열리는 집회는 건.(확인 중)현재는 탄핵반대 태극기집회와 탄핵촉구 촛불집회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고 있다. 집회마다 최전선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은 엄청난 체력... [2017.03.01]

대구의 도심 관할…치안 걱정 없는 ‘안전지대’ 총력

대구 중부경찰서에는 일선 경찰서로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역사체험관이 있다. 중부서가 통합유치장을 사용하면서 수 년 동안 비워두었던 유치장을 활용해 2011년부터 1, 2층의 12개 방을 주제별로 꾸며 박물관으로 선보이고 있는 것.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경찰관을 추... [2017.02.22]

‘122년’ 역사 간직…대구서 가장 오래된 경찰서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경찰서다. 122년 역사를 자랑한다. 1895년 경상감영(경상도 관찰사가 근무하는 관청) 서쪽인 지금 자리에 ‘대구부 경무서’가 설치된 것이 시작이다. 지금의 중부경찰서는 1945년 대구경찰서로 문을 열었다. 2년 후 47년 중앙... [2017.02.15]

달성군청,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으로 새로운 100년 도약 다져

지난해 개청 100주년을 맞은 달성군청은 올해 새로운 100년을 위한 도약의 해를 맞았다. 지금까지 창조ㆍ경제분야, 문화ㆍ관광분야, 복지분야 등에서 많은 발전을 이뤄왔던 만큼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된다.김문오 군수와 전 직원들이 ‘새로운 100년의 비상’을 준비하며 ... [2015.02.25]

달성군청, 역사·문화 아우르는 관광사업 육성 더 속도낼 것

대구시 달성군청은 문화ㆍ관광의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달성군청은 올해 굴뚝 없는 산업으로 불리는 문화관광사업 추진에 주력한다. 특히 달성군의 문화 관광 기반 시설 및 장소들을 관광문화지로 개발하고 홍보하는 데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 올해 화원유원지를 사문진주막촌과 연... [2015.02.11]

달성군청, 활력있는 창조경제·안전한 도시기반 만들기 박차

대구시 달성군청은 ‘대구의 뿌리 달성꽃피다’는 슬로건을 걸고 대구의 뿌리 지역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개청 10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0년 동안 대구의 뿌리이자 모태라는 긍지와 자긍심을 가지고 지금도 발전 중이다. 재선에 성공한 김문오 군수와 전 직원들... [201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