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유재환·조현재 ‘수요미식회’ 게스트 참여

시청자 입맛 돋울 다양한 베트남 음식 이야기

2017.09.12

배우 조현재와 가수 백지영, 유재환이 나란히 13일 오후 8시10분 방송되는 ‘수요미식회’에 출연한다.

조현재와 백지영, 유재환은 최근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 E&M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녹화에 앞서 이들 세 사람은 베트남 요리 맛집을 돌아다니며 사전 답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엽, 전현무, 황규익 등 기존 MC들과 함께 베트남 음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울 것으로 보인다.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토크쇼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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