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마녀의 법정’ 시청률 급상승 9.5% 기록

2017.10.11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 방송된 ‘마녀의 법정’ 2회는 9.5%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첫 방송이 기록한 6.6%보다 2.9%가 상승한 기록으로, 동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시청률 2위에 해당된다.

‘마녀의 법정’은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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