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부암동 복수자들’ 시청률 2.9% 기록

2017.10.12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날 방송된 케이블 채널 방영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1시 대에 수목드라마를 신설했던 tvN은 ‘크리미널 마인드’가 방영 내내 낮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다 드라마 방영 시간대를 오후 9시30분으로 앞당겼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시간대를 옮겨 방영하는 첫 수목드라마로, 1회부터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여주며 순항을 예고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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