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걸그룹 댄스에 도전하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오늘 오후 6시

2017.11.14

슈퍼주니어가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 걸그룹 댄스에 도전한다.

슈퍼주니어는 1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아이돌 따라잡기부터 슈퍼주니어의 히트곡을 총망라한 랜덤 플레이 댄스까지 선보인다.

지난주 슈퍼주니어는 김희철의 소망으로 시작된 ‘쇼미더 개카’ 코너를 진행, 지하 3층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던 이특의 개인 카드배 천사 날개 털기 게임에 이어, 2탄에서는 다른 멤버의 카드를 걸고 더욱더 기상천외한 게임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평소 걸그룹 댄스 장인이라 불리는 김희철의 개인카드를 걸고 걸그룹 댄스 배틀을 진행, 지하 3층을 뜨겁게 달궜다.
멤버들은 최신곡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최근 화제가 됐던 선미의 ‘가시나’ 댄스부터 소속사 식구인 소녀시대의 히트곡까지 모두 섭렵하며 월드 아이돌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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