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국형 버핏톨로지’의 생생한 성공담

2018.06.13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버핏 전문가, 가치투자 고수들이 모여 버핏처럼 투자해 성과를 낸 ‘한국형 버핏톨로지(Buffettology)’를 나눈다.

먼저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로 ‘버핏 마니아’인 이건씨가 주주총회 질의응답 내용을 전한다.
주주총회에 참석한 펀드매니저 이기원씨와 가치투자연구소 설립자 ‘남산주성’ 김태석씨의 참관기도 생생하다.
펀드매니저로 활동했고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쓴 이은원씨는 주주서한을 정밀하게 분석했다.

쟁쟁한 가치투자자들이 내공이 담긴 경험과 투자법도 담겼다.
‘리틀 버핏’ 최준철 VIP투자자문 공동대표는 성공 스토리와 함께 국내 주식시장에 대해 통찰력 있는 견해를 들려준다.
가치투자 33년 경력에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 일기’를 쓴 숙향씨는 실전 스토리를, ‘버핏 따라 하기 10년’을 기록한 ‘바람의 숲’ 김철광씨는 우리나라에서도 가치투자가 통함을 보여준다.

특별 부록 ‘상장기업 전 종목 업종 지도’도 제공된다.
약 2천 개 상장기업을 업종별 마인드맵으로 세분해 전지 한 장에 표시한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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