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The tones 5’ 2시의 콘서트] 바리톤 5인방, 남성미 가득 저음무대 선보여

14일 경주예술의 전당 공연

2018.09.11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14일 화려한 저음의 바리톤 무대를 선보일 The tones 5.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14일 화려한 저음의 바리톤 무대를 선보일 The tones 5.

국내 최정상 바리톤 5인방이 오는 14일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화려한 음색을 선보인다.

경주문화재단은 경주예술의 전당 대표 레퍼토리 ‘2시의 콘서트’ 시리즈 네 번째 공연으로 ‘The tones 5’의 개성 넘치는 저음의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

다섯 명의 유명 바리톤 고성현, 우주호, 강형규, 김동섭, 한명원으로 구성된 ‘The tones 5’는 이번 무대에서 오페라, 가곡, 드라마 OST 등 다양한 곡을 남성적인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2시의 콘서트’ 시리즈는 올해 상반기 두 편의 오페라를 선보이며 전통 클래식에 집중하는가하면 국내 대표 브라스 밴드 ‘퍼니밴드’의 유쾌한 공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시리즈는 다음달 필리핀 코로일루스타라도합창단의 무대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 5천 원.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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