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사진작가 토크 콘서트’

2018.09.13

대구문화예술회관이 15일 중정홀에서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부대행사로 ‘사진가와의 만남,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콘서트는 사진비엔날레 기간 중 총 3회 진행되며 사진애호가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에 참여한 작가와 사진예술의 현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사회는 패션사진가 조선희가 맡는다.

이번 공연에는 주제전 참여작가인 염중호, 도로시M윤 작가가 출연해 작품과 주제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에노스트리오’가 함께 출연해 싱커페이션(Syncopation), 사랑의 슬픔(Liebesleid), 사랑의 기쁨(Liebesfreud)을 들려준다.
문의: 053-606-6485.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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