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모든 것이 새롭게 돌아왔다’ 14일 OCN ‘신의 퀴즈5’ 첫방

김종혁 PD·강은선 작가 만나 신선함 ‘톡톡’

2018.11.08

많은 마니아를 낳은 OCN 드라마 ‘신의 퀴즈’가 4년 만에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14일 OCN에서의 첫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 제작진과 배우들은 “새롭지 않다면 돌아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부제가 시즌5가 아닌 ‘리부트’인 것도 그런 영향이다.

시즌1부터 4까지 대본을 집필하며 극 중 세계관을 구축한 박재범 작가가 이번 시즌에는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작품 색깔을 유지하되 김종혁 PD와 강은선 작가가 만나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의사 한진우는 이번에도 ‘온몸으로’ 수사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함 속에 사건을 꿰뚫는 통찰력이 빛나는 인물이다.

류덕환과 더불어 걸크러시를 뽐내는 형사 강경희 역의 윤주희, ‘신의 퀴즈’를 대표하는 얼굴인 법의관 사무소장 조영실 역의 박준면도 함께 돌아왔다.
새로운 멤버로는 류덕환과 대립할 ‘뉴페이스’의 김준한과 박효주, 윤보라, 김기두 등이 합류했다.

14일 오후 11시 방송.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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