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행복북구문화재단 ‘여무웅 개인전’ 개최

2018.12.06

행복북구문화재단의 다섯 번째 유망작가 릴레이 전시 ‘여무웅 개인전’이 오는 15일까지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명봉에서 개최된다.

‘유망작가 릴레이전’은 신선한 조형언어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청년 작가들이 예술작품을 통해 지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전시이다.

주목받는 지역 청년작가들을 초대해 그들의 예술적 감성은 물론 실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폭넓은 스펙트럼의 시각예술을 지역민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그간 회화가 가지는 기본기인 구상력을 바탕으로 섬세한 미의식을 표현해온 여무웅 작가의 작품들로 전시장을 메운다.

2010년 고금미술연구회에 선정된 여무웅 작가는 사물에 대한 애정과 미의식을 화폭에 담으며 흔들림 없는 묘사력과 안정된 구성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3-320-5120)과 홈페이지(www.hbcf.or.kr)로 하면 된다.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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