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안내

안녕하세요?지역민을 위한 반듯한 언론 대구일보에서는 독자여러분의 기고문을 받고 있습니다.이메일 opinion@idaegu.com로 원고를 보내주시면 됩니다.보내주실때는 반드시 사진(증명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름, 소속, 연락처를 기재바랍니다.  ※ 사진은 지면과 온라인신문에 게시됩니다. [2017.02.06]

‘보건기상지수’ 알고 건강 챙겨요

제법 싸늘한 날씨와 함께 큰 일교차 때문에 주위에 감기로 고생하는 이들이 부쩍 많아졌다. 날씨 변화 때문에 신체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함께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가을철 질환들에 대해 알아보자. 감기 하면 날씨가 추워지면서 걸리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추위 ... [2017.11.15]

가을과 관련된 절기

예전 우리나라는 농경 중심의 사회로 씨를 뿌리고 추수를 하기에 가장 좋은 날씨를 알아야만 했다. 때를 놓치게 되면 그 해 농사를 다 망칠 수 있기 때문이었는데, 그래서 계절과 날씨의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태양의 움직임을 보고 날씨를 추측하게 되면서, 절... [2017.10.31]

친근한 ‘비’, 그래서 더 몰랐던 비 이야기

누가 뭐래도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기상현상은 ‘비’일 것이다. 비는 대기 중의 수증기가 물방울이 되어 지상으로 떨어지는 현상을 이른다. 빗방울의 크기는 보통 지름이 1~2㎜ 정도이고, 소나기의 경우에는 2~7㎜ 정도로 빗방울의 크기가 좀 더 크다. 하지만 빗방울이 매우... [2017.10.18]

맑은 가을 하늘 수놓는 구름

요즘 들어 하늘이 그 어느 때보다 파랗고 깨끗하다. 한 점 티 없어 보이는 가을 하늘은 구름으로 날마다 표정을 짓는다. 구름은 하루하루 다양한 모양과 날씨를 보여준다. 매일매일 다른 구름의 양을 통해 그날의 날씨를 맑음, 구름많음, 흐림 등으로 표현한다. 동네예보에서는... [2017.09.20]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우리의 대응

최근 몇 년 동안 봄에는 미세먼지가 자주 찾아오고 늦은 봄에 때 아닌 폭염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다. 해마다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졌다. 예전에는 단순한 자연재해로 여겼던 현상들이 점차 일상화돼 가는 것 같다. 이제는 특정 계절이나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오랫... [2017.09.06]

날씨 관련 속담과 속설

날씨는 우리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에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예부터 농경사회가 주를 이루었기 때문에 날씨 속담이나 속설이 다양하게 전해지고 있다. 기상청도 일기예보관도 없었던 옛날 사람들은 구름이나 동물의 움직임 또는 피부로 느끼는 기온의 변화 등으로... [2017.08.23]

더 이상 남의 얘기가 아닌 ‘지진’

지난 9월12일 경북 경주시에서는 한반도 지진관측 이래 최대인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하였고, 그 후에도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기상청에서는 지진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대응책으로서 올해 1월 지진화산관리관에서 지진화산센터로 확대 신설하여 운영 중이다.... [2017.08.08]

수자원 확보 노력해 가뭄 대비하자

우리나라는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진동하며 많은 비를 내려야 수자원 부족을 해결해 줄 수 있다. 올해 남부지방의 장마는 과거 30년 통계에 따른 평년 장마시작일인 6월23일 경보다 6일 늦은 6월29일에 시작됐다.우리나라 전역에 걸쳐서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농업, 공업용수... [2017.07.26]

장마로 인한 수해를 줄이자

7월 2일 장마가 시작되면서 대구 4.0㎜, 청도 18.0㎜, 안동 126.7㎜, 문경 190.5㎜ 등 경북 북부내륙지역으로 많은 비가 내렸고, 특히 부산을 비롯한 남해안 지역으로는 지금까지 최고 273.5㎜의 강수량을 기록하며, 도심과 농경지 침수 및 인명 피해까지 ... [2017.07.11]

자외선과 오존, 대비해야 건강 지킨다

‘봄볕은 며느리를 쬐고 가을볕은 딸을 쬔다’는 속담이 있다. 봄철 자외선의 유해성에 관한 말인데 그만큼 선인들도 봄 햇볕에 좋지 않은 성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의미일 것이다. 봄의 자외선은 겨울 동안 면역력이 약해진 피부가 강한 볕에 노출되면 자극을 받을 수 ... [2017.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