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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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우리의 자화상

점입가경이다. 결국 탈이 났다. 갑질의 결과다. 가뜩이나 외유성 해외연수에 대한 국민들의 눈길이 곱지 않은 터에 덜컥 사달을 내고 말았다. 가이드 폭행과 여성 접대부를 불러달라는 추태로 국가적인 망신을 샀다.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CCTV에 폭행 장면이 고스란히 ... [2019.01.13]

대구·경북 그랜드디자인 다시 그려야

새해가 밝은지 어느덧 1주일. 예년 같으면 작심삼일이 되든 말든 너나없이 모두가 새로운 각오를 다질 때다. 그러나 세상이 답답해서인지 그 흔한 금연결심조차 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지역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아 있다. 새해에 거는 희망도, 기대감도 실종된 듯하다. 서... [2019.01.06]

무술년을 보내며

무술(戊戌)년이 저문다. 해마다 연말이면 되풀이하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단어가 올해만큼 절절하게 느껴진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만큼 온 국민이 어두운 터널 속을 이리 차이고 저리 치이며 손을 더듬어 겨우 빠져나온 기분이다. 2018년 무술년은 ‘평화’와 ‘... [2018.12.30]

“국책은행 본점 대구 유치 나서야”

대구ㆍ경북 지역민들이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은 가운데 지난 11월23일 우리 지역의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한국산업은행법’과 ‘중소기업은행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그것이다. 현행 이들 법률 4조 1항에는 이들 은행의 본... [201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