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안내

안녕하세요?지역민을 위한 반듯한 언론 대구일보에서는 독자여러분의 기고문을 받고 있습니다.이메일 opinion@idaegu.com로 원고를 보내주시면 됩니다.보내주실때는 반드시 사진(증명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름, 소속, 연락처를 기재바랍니다.  ※ 사진은 지면과 온라인신문에 게시됩니다. [2017.02.06]

안전불감증 경고 신호 ‘하인리히 법칙’

연일 계속되는 추운 날씨로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실감하는 요즘이다. 최근 국내에서 일어난 각종 안전사고와 포항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런 요인들로 인해 안전에 대한 관심이 요즘과 같이 높았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 [2017.12.18]

들뜬 연말 ‘가짜 안전결제사이트’ 기승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표를 구하기 어려운 인기가수 콘서트티켓 판매사기, 평창 롱패딩 판매사기, 가짜 안전사이트 유도사기, 가짜 금융회사 앱을 이용한 대출사기 등, 인터넷 사기꾼들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최근 인터넷사기 사기꾼들의 진화된 수법은 ‘가짜 안전결제사이트’를... [2017.12.17]

학교폭력은 방학이 없어요

12월에는 초중고 학생들이 기말시험이 끝나고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손꼽아 기다리던 방학 동안 학생들은 집에서 휴식하기도 하고, 때로는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놀거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처럼 방학에는 학생들의 여가가 늘... [2017.12.12]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노인빈곤 문제

우리나라 66세 이상 노인의 상대적 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인 것으로 집계됐다. OECD 보고에 따르면 우리나라 66∼75세 노인의 상대적 빈곤율은 42.7%, 76세 이상 노인의 빈곤율은 60.2%로 비교 대상 38개 회원국 중 1위를 기록... [2017.12.11]

안전하게 사용한 화목보일러, 가정의 화목 된다

12월 들어 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전국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김천소방서 관내에서도 지난 1일 오후 2시께 한 농막 공사현장의 불티관리 소홀로 추정되는 화재, 2일 오전 10시께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 4일 오후 1시께 화목보일러 가... [2017.12.10]

아동학대,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세요

신고를 받고 현장출동을 해 보면 ‘이게 무슨 학대냐?’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게 된다. 홍보가 많이 되어 신체 학대에 대해서는 학대라는 인식을 많이들 하지만 여전히 정서 학대에는 학대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정서 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하... [2017.12.06]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우리 가족 행복의 시작

겨울철은 차가운 바람이 불어 기온은 급강하하고 난방기구 등 화기를 많이 사용하게 됨에 따라 화재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해 문경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204건의 화재 중 주택화재는 65건으로 전체 화재 중 32%를 차지한다. 주택화재의 원인은 전기ㆍ... [2017.12.05]

깨끗한 정치문화, 투명한 정치후원금과 함께

누군가가 우리 정치 현실에서 ‘정치자금’에 대한 이미지가 어떤지 묻는다면 부정적으로 대답하실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우리가 흔히 뉴스를 통해 보고 듣는 정치인들의 불법행위 중 다수가 불법 정치자금과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일 것이다. 일부 정치인들이 불법정치자... [2017.12.04]

안전 선진국을 향한 작은 실천의 시작

급속한 경제발전이 진행됨에 따라 예측 불가능한 여러가지 재해와 재난이 발생하고 있다. 그럴수록 우리의 안전을 담보 받고자 하는 욕구는 늘고 있으며, 그에 대한 비용 지급 의사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안전불감증 역시 과거와 달리 첨단화된 사회에서 사고와 재해를 방... [2017.12.03]

비보호 좌회전 신호, 헷갈리지 마세요

운전을 하다 보면 차량이 많지 않은 도로에서 흔히 비보호 좌회전 신호를 만나게 된다. 빨간불이 들어와 있어 정지해 있으면 뒤 차량이 종종 빨리 가라며 클랙슨을 울리기도 한다. 이는 명백히 뒤 차량의 잘못이다. 그런데 비보호 좌회전을 잘 모르고 적색신호에 무작정 좌회전을... [201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