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안내

안녕하세요?지역민을 위한 반듯한 언론 대구일보에서는 독자여러분의 기고문을 받고 있습니다.이메일 opinion@idaegu.com로 원고를 보내주시면 됩니다.보내주실때는 반드시 이름, 소속, 연락처를 기재바랍니다. [2017.02.06]

공직 인사에도 인문학을 접목해보자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인적자본(Human Capital)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정부의 인사운용도 능률 위주의 실적주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직 구성의 다양성과 대표성, 형평성 등을 높이는 균형인사를 강... [2017.07.16]

대가야는 위대한 유산을 통해 꿈틀거리고 있다

고령군이 1천600년 전 고구려, 백제, 신라 3국과 함께 고대사를 이끌었던 ‘대가야’의 도읍지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용트림을 하고 있다. 대가야는 서기 562년 신라에 병합된 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며 그 이름도 묻혔지만, 대가야는 위대한 유산을 통해 다시 살아나고... [2017.07.10]

소통·공감 행정만이 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행복한 문경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고윤환 문경시장 후보가 내걸었던 공약이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났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남은 임기 동안 지금까지 해왔던 사업의 마무리와 함께 앞으로 문... [2017.07.09]

또 다시 제동걸린 구미 민간공원 사업

구미시가 추진하던 민간공원이 지난달 27일 구미시의회에서 제동이 걸렸다. 구미시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해당 상임위인 산업건설위원회가 통과시킨 민간공원 조성사업 추진 동의안을 표결 끝에 보류했다. 지난 4월부터 벌써 세 번째다.사업자를 볼모로 한 ‘갑질’이라는 지적이... [2017.07.05]

군위군의 운명은?

‘군위군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앞으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지금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지독한 안갯속에 휘감겨 있는 듯한 모습이다. 주민들도 삼삼오오 모이면 김영만 군수에 대한 주민소환 요구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관심과 걱정이 많다.현재 군위는 한마디로... [2017.07.04]

‘주민소환’ 갈등 고조 군위군, 해법은 없나?

통합대구공항 유치를 둘러싸고 찬ㆍ반 주민들이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김영만 군위군수가 도마 위에 올랐다. 통합대구공항 유치반대위원회 측이 최근 선거관리위원회에 군수에 대한 주민소환을 신청, 주민소환 서명부를 교부받아 절차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유치반대추진위원... [2017.06.04]

권영진 시장 몸낮추기 행보…지자체장 소통의 첫걸음

요즘 문재인 대통령의 몸낮추기 행보가 연일 톱뉴스로 보도되고 있다. 스스로 재킷을 벗어 의자에 걸고 참모들과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청와대 정원을 거닐었다. 연차 휴가 때는 동네주민들과 셀카를 찍고, 영부인은 여행가방을 스스로 차에 실었다. 국민들은 “문 대통령이 앞으... [2017.05.28]

시민들이 납득하지 못하는 문경시의 중립

요즈음 문경시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분위기다. 문경관광개발(주) 대표이사 선임과 관련해 중립을 선언한 문경시가 문경관광개발(주) 대표이사 공모를 추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문경관광개발은 지난 2003년 2만 명이 넘는 문경시민이 주주로 참여해 81억3천만... [2017.04.13]

뒷걸음질 치는 한수원의 깜깜이 홍보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시민들의 기대심리가 크게 부풀었다. 경주지역의 기업인들이나 언론매체 또한 시너지 효과를 은근히 기대하는 눈치가 역력했다. 그러나 한수원 경주 이전 1년을 맞으면서 곳곳에서 김빠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간혹 격앙된 원망의 목소리도 ... [2017.03.13]

‘인재양성’…문경시에 거는 기대

인재(人材)란 사전적 의미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학식과 능력, 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전국 지자체마다 인재양성에 주목하고 있다. 어떤 연유에서일까. 아마도 그 이유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에서는 인재가 미래 지역사회에 가장 큰 자산이기 때문일 것... [2017.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