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안내

안녕하세요?지역민을 위한 반듯한 언론 대구일보에서는 독자여러분의 기고문을 받고 있습니다.이메일 opinion@idaegu.com로 원고를 보내주시면 됩니다.보내주실때는 반드시 사진(증명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름, 소속, 연락처를 기재바랍니다.  ※ 사진은 지면과 온라인신문에 게시됩니다. [2017.02.06]

의료대마 산업화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근 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대마는 천연 화합물로 구성되어 있어 OECD 가입국들이 농축식품, 섬유, 건축자재, 대체 에너지뿐만 아니라, 의약품 개발을 위한 의료산업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대마 속에는 460가지 이상의 유용한 물질이 있다고 하니 그 효용적 가치는 매... [2018.12.27]

경북 교육가족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드디어 또 한고비를 넘었습니다. 그토록 가슴 졸였던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의 무게를 견디며 최선을 다했을 것이라 믿습니다. 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올해 여름 동안의 노력이 수험생의 보람으로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경북 교육가족 여... [2018.11.15]

경주시민 위한 ‘나라다운 나라’ 없는가

에너지정책은 한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해마다 바꿀 수 있는 정책이 아니다. 100년 앞을 내다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문제다. 오랜 시간에 걸쳐 관련 전문가의 심도 깊은 연구는 물론이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토론해가며 결정해야... [2018.09.06]

4·27 남북정상회담의 의미

오늘 개최되는 남북 정상회담이 한반도를 가로지른 냉전의 마지막 가시장막을 완전히 제거하였으면 좋겠다. 반추해 보면 남북한이 위치한 한반도는 난세에는 지정학적으로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는 곳에 위치해 있다. 식민지전쟁, 태평양전쟁 그리고 6ㆍ25전쟁으로 이어지는 약육강식... [2018.04.26]

대구 ‘포스코 청암교육상’ 연속 수상

포스코 청암재단은 우리나라의 과학ㆍ교육ㆍ봉사ㆍ기술 부문에서 탁월한 업적을 세워 사회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포스코 청암상’을 수여한다. 지난 2006년 제정되어 올해로 12년이 된 ‘포스코 청암상’은 포스코를 설립한 청암 박태준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창... [2018.04.04]

지방정치 망치는 정당공천, 대책 없나

지방선거철이다. 지방정치인들은 공천을 좌지우지하는 지역구 국회의원의 눈치만 살피고 있는 모습들이다. 정당공천제 때문이다. 지방정치인들은 주민의 복리는 뒷전이고 국회의원에게 충성경쟁을 하고 있다. 지방정치인들은 국회의원들이 공항이나 기차역으로 온다는 정보를 들으면, 하던... [2018.03.13]

안동의 길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누구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신년 설계를 끝내고 길을 따라 직장으로 출근과 퇴근을 반복할 것이다. 영하의 날씨 속에 출퇴근하는 길 위를 달리거나 혹은 종종걸음을 칠 때 딛고 있는 도로와 길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신년을 맞는 색다른 방... [2018.01.07]

워킹맘의 육아스트레스 해결방안은

육아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상담을 신청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가정육아상담 사례를 보면 양육태도와 아이 발달에 관한 상담, 특히 양육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 가족 간의 불화 등의 내용이 대부분이다. 과거와는 달리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여성 혼... [2017.12.06]

“ 수능은 인생의 지나가는 관문일 뿐 이제 최선 다해 하고 싶은 일 도전 정말 하고싶은 일이 뭔지 알 수 있어 ”

사랑하는 수험생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자신과 싸우며 성장통을 앓아야 했을 그 시간을 묵묵히 견뎌 하나의 관문을 지나온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시험 전날 예상하지 못한 지진과 시험 연기로 인해 심적 부담이 큰 상태였을 텐데도 모든 상황을 차분하고 긍정적... [2017.11.23]

시험날 아침 대견하고 장한 여러분께

포항지역 지진으로 인해 사상 초유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된 지난 일주일, 수험생들의 길었던 1년여의 수험기간보다 더욱 염려되던 시간이었습니다. 3년 만에 온다던 수능 추위도 지난 일주일간의 혼란 앞에 그만 무색해져 버렸습니다. 그동안 공부와 시험 스트레스에 지치고 큰... [201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