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안내

안녕하세요?지역민을 위한 반듯한 언론 대구일보에서는 독자여러분의 기고문을 받고 있습니다.이메일 opinion@idaegu.com로 원고를 보내주시면 됩니다.보내주실때는 반드시 사진(증명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름, 소속, 연락처를 기재바랍니다.  ※ 사진은 지면과 온라인신문에 게시됩니다. [2017.02.06]

규제완화가 곧 일자리 창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영미 영미야~!”가 광고에 실릴 정도로 국민을 열광하게 한 컬링선수들의 열정과 경기 모습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태극전사 축구선수들의 월드컵 패배에 여러 가지 반론들이 많다. 승패의 결정은 선수들의 기초와 응용능력이 전력이고 이를 뒷받침하는 코치,... [2018.07.09]

사회복지시설 공공성 확보 ‘어떻게’

최근 사회복지계를 달군 사안은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시설 감사조례’이다. 광주광역시의회는 2018년 3월12일에 이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에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하여 복지계 협회들로 구성된 ‘광주시사회복지시설 감사조례 폐지 비상대책위’는 이에 반대하며 시장에게 ... [2018.04.09]

학교폭력, 기계적 대처 안된다

세상일이란 게 그렇다. 불미스러운 일,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고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노력해도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학교폭력도 그렇다. 노력한다고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학교폭력의 발생... [2017.08.09]

위기관리 패러다임의 변화 간절

위험사회로부터 안전사회로의 전환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다. 그런데 정부 혼자만의 힘으로 안전사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가? 사실상 정부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기업 등 안전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사회 구성요소들이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도 안전사회를 만드는 것... [2017.05.22]

어떻게 몰입을 만들어낼 것인가

최근에 코칭을 시작한 대기업 10년차 K과장은 “매일 열심히 살고 있는데 별 성과도 없고 인정도 못 받는 것 같다.”라고 하면서 필자를 찾아왔다. 열심히 하는 것과 몰입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끊임없는 학습, 인내, 근면을 미덕으로 생각했다. 많은... [2017.04.03]

인구절벽과 지방소멸 대책 세워야

인구절벽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매년 새로 태어나는 아동이 줄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1955년에 태어난 아동은 84만 명이었지만, 2000년에는 60만 명으로 줄었고, 2015년에는 42만 명으로 60년 만에 반 토막이 났다. 30년을 한 세대로 계산할 때 두 세대 만에... [2017.03.07]

21세기 시대정신

21세기의 시대정신은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자. 인문정신이다. 인문정신만이 가공할 미래사회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알듯, 인문정신은 인간의 삶을 인간답게 만드는 정신이다.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 문명은 어떻게 진화될 것인지, 그것이 인간의 삶에 어떻게 이용이... [2017.02.14]

습관의 중요성

한 가지 일이라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이 습관이며, 우리 행동의 40%가 습관적이라고 한다. 습관이 인생을 만든다고 할 수 있다. 인생의 전반기는 습관을 만들고, 후반기는 습관이 만든다는 인도 격언이 있다. 일단 어떤 행동을 ... [2017.01.05]

폭력의 ‘사회적 유전’

폭력의 DNA는 대물림된다. 필자는 과거 여러 칼럼을 통해 이를 ‘사회적 유전’으로 칭했다. 학교폭력을 행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결과 내린 경험적 결론이다. 그런데 이런 결론이 다시 한 번 확인 되었다. 한 매체의 심층보도에 의하면 폭력은 그대로 대물림되는 것으로... [2017.01.03]

인간은 과연 이기적인가

우리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은 모두 이기적이라고 믿어도 좋을 만큼 자신을 우선하며 산다. 타인을 배려하며 이해하려는 행동도 사실은 자신이나 가족의 안위와 행복을 염두에 둔 것이며, 남을 돕는 것도 언젠가 그 보답을 받으려는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여길 수 있다. 생물학... [2016.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