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황제’ 진종오 오늘 금메달 조준

2018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 3일째인 21일 한국은 사격과 수영, 태권도에서 금맥캐기에 나선다.우선 이날 오전 ‘사격황제’ 진종오가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진종오는 2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슈팅 레인지에서 열리는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에 이대명(경기도청)과 함께 출전한다.공기권총 10m는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 본선을 시작으로 오후 1시45분께 결선이 진행된다.2008년 베이징 올림픽부터... [2018.08.20]

김태훈, 남자 태권도 겨루기 금메달…‘아시안게임 2연패’ 달성

세계태권도 경량급 최강자인 김태훈(수원시청)이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겨루기 남자 58㎏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김태훈은 20일 오후 8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태권도 겨루기 남자 58㎏급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니야즈 풀라토프를 24-6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이로써 김태훈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54㎏급에 이어 이번 대회 58㎏급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2회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 [2018.08.20]

경북출신 강민성, 아시안게임 한국 첫 ‘금메달’

경북 출신의 강민성(한국체대)이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강민성은 19일 오후 6시2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10점 만점에 8.810점을 얻어 이란의 바크티야르 쿠로시(8.730점)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강민성은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치러진 품새 초대 챔피언에 오르는 동시에 한국 선수단의 대회 첫 금메달리스트로 ... [2018.08.19]

성주군, 경북도씨름왕선발대회 우승

2018 경북도씨름왕선발대회에서 성주군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도는 지난 18~19일 이틀간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지역 514명의 씨름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2018 경북도씨름왕선발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시ㆍ군대항 단체전과 남자부 7개 부문(초ㆍ중ㆍ고등부,... [2018.08.19]

‘금빛 품새’ 펼친 남자 개인·단체…태권도 종가 자존심 우뚝

한국이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경북 영주고를 졸업한 강민성(한국체대)은 19일 오후 6시2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10점 만점에 8.810점을 얻어 이란의 바크티야르 쿠로시(8.730점)를 꺾고 한국에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진 품새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한국은 8.480점을 얻어 중국(... [2018.08.19]

대구 연승행진 끝…울산과 맞대결 ‘패’

대구의 연승행진이 마감됐다. 대구는 18일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24라운드 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대구는 이날 경기 초반 분위기를 주도하며 강하게 울산을 압박했다. 안정적 수비를 바탕으로 대구는 전반에는 울산에게 단 한 개의 슈팅만 허용했다. 하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울산이 적극적인 움직으로 대구의 골문을 위협하며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울산은 후반 35분 프리킥 상황에서 올린 볼을... [2018.08.19]

“역시 조현우”…바레인전 신들린 ‘불꽃 선방’ 빛났다

골키퍼 조현우(대구FC)가 또 한번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선보인 선방쇼를 아시안게임 무대로 옮기며 한국의 무실점 승리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어서다. 조현우는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잇따른 슈퍼세이브로 한국의 무실점 대승에 기여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국가대표팀은 바레인과... [2018.08.16]

2018 아시안게임 18일 화려한 개막

45억 아시아인들의 스포츠축제, 2018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이 18일 개막된다. 9월 2일까지 16일간의 열전에 들어가는 이번 대회는 45개국 1만1천300명의 선수단이 40개 종목에서 금메달 465개를 놓고 기량을 겨룬다. 한국은 카드 두뇌게임인 브리지를 제외한 39개 종목에 1천44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 65, 은 71, 동 72개 등 모두 208개의 메달 획득으로 6회 연속 종합 순위 2위를 노린다. 대구ㆍ경북에서는 31개 ... [2018.08.16]

첫 메달 도전 ‘코리아’ 시상식에 한반도기 오를까

‘하나된 평창의 감동이 자카르타ㆍ팔렘방까지 이어진다’ 2018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구성된 남북 단일팀 경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단일팀은 사상 첫 메달 획득까지 노리고 있어, 시상식에서 한반도기가 올라갈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앞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구성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은 평화와 화해의 물결을 선사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전해준 바 있다. 한국과 북한... [2018.08.15]

‘금빛 낭보’ 전해줄 지역 선수는?…수영 김서영 1순위 꼽혀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이 다가온 가운데 금빛 낭보를 전해줄 대구경북 선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 한국은 39개 종목 1천49명의 선수단을 파견, 6년 연속 종합순위 2위에 도전한다. 대구경북에서는 31개 종목 12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2018.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