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 대구FC 대표이사 “찬스 잘 잡아야 한 단계 발전할 것”

59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벤투호가 지난 7일(한국시간) 필리핀과의 아시안컵 조별예선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었다. 한국은 약체로 평가받는 필리핀을 상대로 후반 21분 터진 황의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진땀승을 거뒀다. 필리핀의 밀집 수비에 고전한 것과 잦은 패스미스가 원인이었다. 더군다나 이날 선발 출전한 김승규(GK)의 실수로 실점 위기를 맞기도 했다. 조별예선 2경기를 남겨둔 한국에게 주어진 과제와 주요 관점 포인트에... [2019.01.08]

경주의 겨울, 스포츠 훈련으로 ‘핫’하네

경주시가 전국 스포츠 동계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경주시는 전국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기 종목인 축구, 태권도, 야구 등 3개 종목의 동계훈련장으로 선수들을 집중 유치해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관광 비수기인 1~2월... [2019.01.08]

상주상무, 새 시즌 대비 담금질 나섰다

2019시즌 준비에 나선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이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상무는 지난 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제주도에서 1차 전지훈련을 가진다. 2차 전지훈련은 부산 기장으로 이동해 다음달 11일부터 27일까지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선... [2019.01.08]

대구 중구청 양궁팀 출범식 정성원·안재성·김건희 영입

대구 중구청 양궁팀이 새해 새로운 선수를 영입해 도약에 나선다. 중구청은 지난 3일 ‘2019년 중구청 양궁팀 출범식’을 갖고 정재헌 감독 및 기존 구동남(33)선수에 이어 정성원(31), 안재성(23), 김건희(19) 선수 3명을 새롭게 영입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자... [2019.01.07]

삼성 김도환 “그라운드의 지휘관 ‘포수’ 타 포지션보다 매력 있죠”

“처음 야구를 시작한 건 초등학교 4학년이었습니다. 그라운드 안에서 포수의 지휘 아래 이뤄지는 것이 많아 다른 포지션보다 멋져 보였습니다.” 최근 경산볼파크에서 만난 김도환(포수)이 포수를 하게 된 이유와 매력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신일고를 졸업한 김도환은 지난... [2019.01.07]

삼성 원태인 “특별한 등번호 ‘46’…생일도 4월6일이라 잘 풀릴 것 같죠”

야구 신동, 야구 천재, 삼성의 미래…. 10여 년 전부터 야구 신동으로 불리며 방송으로 소개된 원태인이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 첫발을 내디뎠다. 경북고 출신인 원태인은 우완 정통파로 최고 구속 151㎞의 빠른 공을 뿌린다. 묵직한 직구 구위와 구속 모두 합격점을... [2019.01.06]

김은선 '음주 운전'… 수원 삼성 계약 해지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김은선과 계약을 해지를 발표했다.수원 구단은 오늘(4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3일 음주운전으로 선수계약서와 선수 운영규정을 위반하고 구단의 이미지를 실추한 김은선에 계약 해지 조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김은선은 2011년 광주에서 ... [2019.01.04]

신인 7명 ‘대구FC 유니폼’ 입고 프로무대 입성한다

대구FC 2019시즌과 미래를 책임질 신인 선수 7명이 하늘색 유니폼을 입는다. 대구는 자유계약 선발로 정영웅(21ㆍ중앙대), 송준호(21ㆍ중앙대), 황유승(22ㆍ고려대), 고태규(22ㆍ용인대), 박재경(18ㆍ학성고), 조우현(18ㆍ청구고)과 우선지명으로 구단 산하 U-18팀 출신 박민서(18ㆍ현풍고)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대구는 미드필더(MF)와 수비수(DF) 위주로 신인 선수를 선발했다. 2018년 우선 지명으로 대구의 선택을 받... [2019.01.03]

대구FC, 이병근 수석코치 선임

대구FC가 2019시즌 안드레 감독과 함께 팀을 이끌 수석코치로 이병근(46) 전 수원 삼성 코치를 선임했다. 이병근 코치는 1996년부터 2007년까지 11년간 수원 삼성, 대구FC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경남FC와 수원 삼성에서 수석 코치를 역임하는 등 풍부한 ... [2019.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