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핸드볼코리아리그 대구경기 28~30일 대구시민체육관 개최

2018-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1라운드 대구경기가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컬러풀대구는 28일 오후 6시 경남개발공사, 30일 오후 3시 서울시청과 맞붙는다. 대구는 정유라, 조하랑, 박지원 등 국가대표 선수를 앞세워 홈경기 연승 도전에 ... [2018.12.27]

떠난다던 김경두 일가, 아직 경북컬링팀 소속

여자컬링 ‘팀킴’의 호소문으로 갑질 논란에 휩싸인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 일가가 컬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한 것과 달리 아직 경북컬링팀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북도체육회에 따르면 김경두 전 부회장 일가 가운데 현재(26일까지) 체육회 컬링팀 소속은 딸 김민정, 사위 장반석, 아들 김민찬 등 3명이다. 김민정은 컬링팀 코치, 장반석은 트레이너, 김민찬은 선수로 등록돼 있다. 이들은 김 전 부회장의 입장 표명 이후에도 현... [2018.12.26]

브라질 용병 몸값 띄우는 ‘대구드림’의 비밀은?

조나탄, 에반드로, 주니오. 대구FC에서 활약하다가 몸값을 키우고 타 팀으로 이적한 브라질 출신 외국인 선수다. 게다가 창단 첫 우승 주역 중 한 명이자 내년 시즌도 대구의 공격을 이끌 세징야, 에드가 역시 브라질 출신. 이름값이 없는 브라질 선수에게 대구는 특별... [2018.12.26]

K리그2 팀보다 낮은 대구FC 연봉…내년 살림살이 나아질까

지난 8일 2018 KEB하나은행 FA컵 결승은 93억 원과 43억 원의 싸움이었다. 결과는 43억 원의 승리. 93억 원은 울산 현대 소속 선수의 연봉 총액이며 43억 원은 대구FC 선수 연봉 총액이다. 결과적으로 대구가 우승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선수들의 ... [2018.12.25]

‘왼손 잡이’ 사자군단, 내년부터 오른손 ‘주먹 불끈’

삼성 라이온즈는 대대로 좌타자가 강한 팀이었다. 원조 ‘타격머신’이라고 불렸던 장효조부터 ‘양신’ 양준혁, ‘국민타자’ 이승엽, 왕조시절 중심타선을 이끈 최형우, 박한이, 채태인 등 모두 좌타자였다. 게다가 새로운 라이온킹 구자욱도 좌타자다. 그래서 삼성은 팀 타선... [2018.12.24]

‘1천100세이브’에도 웃지 못한 박소리

여자핸드볼팀 컬러풀대구의 박소리(GK)가 1천100세이브(여자 4호)를 달성했지만 웃지 못했다. 컬러풀대구는 지난 22일 오후 5시 강원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핸드볼코리아리그 SK슈가글라이더즈와의 경기에서 22-28(9-13, 13-15)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에이스 정유라(컬러풀대구)의 부상 공백이 컸다. SK슈가글라이더즈의 강한 수비를 원미나 홀로 뚫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반면 SK는 김온아의 경기 조율로 고르게 득점을 ... [2018.12.23]

‘성장형 감독’ 김한수, 집권 3년차…내년 키워드는 가을야구

김한수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첫해부터 쓴맛을 경험했다. 세대교체라는 과제를 안고 제14대 사령탑 자리에 오른 김한수 감독이었지만 2017시즌 9위로 마무리한 책임은 떠안아야 했다. 하지만 그동안 약화된 삼성의 전력을 고려하면 감독만을 탓할 수는 없다. 박석민, 최... [2018.12.23]

대구FC ‘조현우 빈자리’ 누가 채우나

대구FC 수문장 조현우의 거취가 불투명하다. 이르면 내년 시즌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해외진출 할 가능성이 높다. 내년 시즌 K리그1 스플릿A 진입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예선 통과를 목표로 세운 대구로서는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대안은 있다. 조현우... [2018.12.20]

대구FC 창단 첫 우승에 지역경제 활기 되찾는다

대구FC 창단 첫 우승의 ‘유쾌한’ 파장이 침체된 대구 경제에까지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대구FC가 지난달 2018 KEB하나은행 FA컵에서 우승하면서 2019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조별예선에 자동 출전, 수천 명의 축구팬들이 대구로 몰려와 의료 및 관광업계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가 속한 F조에는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중국), 멜버른 빅토리(호주)가 있다. 나머지 한 팀은 동아시아 A... [2018.12.19]

내년 시즌 또 외쳐 보자 “아이 ‘러프’ 유”

내년에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아이 러프 유’라는 삼성팬들의 함성이 울려 퍼진다. 삼성 라이온즈는 외국인 타자 러프와 재계약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의 4번 타자 다린 러프는 구단 최초 3년 연속 외국인 선수가 됐다. 러프는 사이닝보너스 10만 달러,... [201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