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맨’ 된 김동엽 “띄우면 담장 밖으로 넘길 자신 있죠”

“내년 시즌 30홈런 90타점 이상.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프로 첫 시작을 푸른색(시카고 컵스) 유니폼으로 시작한 김동엽은 10년 만에 다시 푸른색 유니폼을 입었다. 19일 오후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 홈 유니폼을 입고 만난 김동엽에게 어색함... [2018.12.19]

청송서 배드민턴 국가대표 가린다

2019년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이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은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청송군이 후원한다. 6일간 우리나라 최고의 배드민턴 선수들이 이곳에 모여 국가대표 자리를 두고 각축전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4위인 손완호(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 선수와 세계랭킹 7위인 이소희(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 신승찬(삼성전기) 선수를 비롯해 서승재(원광대), 최솔규(요넥스... [2018.12.18]

삼성의 역사 속으로 저문 ‘83라인’…새롭게 떠오르는 ‘90라인’

2010년대 초 프로야구 KBO리그를 호령하던 삼성라이온즈 83라인이 2018시즌을 끝으로 와해됐다. 대신 90라인이 새롭게 구축될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1~2015년 삼성의 주축이었던 장원삼, 조동찬, 최형우, 권혁, 안지만, 손주인 등이 ... [2018.12.18]

이승엽재단, 아시아·아프리카에 희망 전한다

‘국민타자’ 이승엽 이사장의 이승엽 야구장학재단(이하 이승엽재단)이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UNESCOㆍ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본부에서 스포츠 개발과 평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승엽재단은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유네스코에서 설립한 ‘유스 앤드 스포... [2018.12.18]

내년 밑그림 차곡차곡…비시즌에도 바쁘디 바쁜 대구FC

창단 첫 우승을 일궈낸 대구FC의 올겨울은 2019시즌 더 큰 비상을 위한 움직임으로 어느 때보다 바쁘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조별 예선 통과와 리그 첫 스플릿A 진입, 포레스트 아레나 흥행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서 시즌구상 및 전력보강에 나서... [2018.12.17]

협상 칼자루 쥔 삼성, 여유롭게 스토브리그 진행

FA(프리에이전트), 외국인 선수 계약 등으로 구단과 선수 간 보이지 않는 줄다리기가 이어지는 스토브리그. 팬들은 새로운 소식을 기다리고 있지만 삼성 라이온즈는 비교적 여유롭다. 삼성은 스토브리그에 돌입하면서 FA 권리를 행사한 윤성환, 김상수와의 협상을 여유 있게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이면에는 이유가 있다. 원소속 구단 협상 기간이 사라지면서 FA 협상은 시간 싸움이 됐고 최근 리그 분위기가 ‘FA 거품’을 빼자는 기조가 형성... [201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