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무장한 시민…봄옷은 일러요

강추위에 무장한 시민…봄옷은 일러요

2018.01.11 19:49



11일 대구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9℃를 기록해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이날 오후 중구 동성로 거리 의류점에 봄 옷이 전시돼 강추위에 무장한 시민과 대비를 이루고 있다.
조영선 기자 zeroline@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