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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새 시즌 대비 담금질 나섰다

제주도서 1차 전지훈련 진행 실전감각 키워 시즌 준비 박차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선수 및 임원 30여 명이 지난 7일 제주도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종합운동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시즌 준비에 나선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이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상무는 지난 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제주도에서 1차 전지훈련을 가진다. 2차 전지훈련은 부산 기장으로 이동해 다음달 11일부터 27일까지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선다.

상무는 체계적인 훈련과 연습경기를 거처 실전 감각을 키워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태완 감독은 “선수들과 함께 마음 맞춰서 부상없이 훈련할 것”이라며 “제주 전지훈련의 목표는 체력 보강에 힘쓰며 지난 시즌 경기를 뛰지 못한 선수들이 훈련을 통해 팀 전술 등을 익히고 맞춰가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주장 김민우 선수는 “이번 전지훈련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훈련에 집중해 올 시즌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돌아오겠다”며 다짐했다.

상무는 2018시즌 K리그1 리그 순위 10위로 마무리하며 3년 연속 잔류를 이뤄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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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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