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안녕하세요? 대구일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입니다.‘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는 아기천사의 탄생을 축하하고자 전국 종합일간지 중 처음으로 마련한 코너입니다.신문에 게재된 아기들은 네이버 뉴스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아기 이름 또는 부모님의 성함을 입력하면 검색할 수 있습니다.매주 목요일 소개하는 이 코너는 세상에서 가장 해맑고 사랑스런 한 영혼의 탄생을 알리고,동시에 건강한 성장을 다 함께 기원하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겠... [2015.03.05]

보육비에 눈멀어…지인 아들 데려가 암매장

다섯 살 어린이가 백골 상태로 발견된 사건을 수사 중인 칠곡경찰서는 22일 범인 안모(29)씨가 월 보육비 27만 원을 노린 범행으로 밝혀냈다. 경찰은 안씨를 유기치사 등 혐의로 구속해 수사 중이다. 지난 17일 경찰에 붙잡힌 안씨에 의해 숨진 박모(5)군의 시신은 나흘 후인 지난 21일 오후 구미시 양호동 낙동강 산호대교 아래에서 백골 상태로 발견됐다. 이 사건이 발생한 것은 1년 전이다. 안씨는 지난해 10월 2일 같은 세차장에서 일하던 ... [2017.10.22]

경북경찰청, 좀도둑 퇴치활동 ‘성과’

경북지방경찰청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좀도둑(피해액 100만 원 이하 절도) 근절ㆍ퇴치 활동이 성과를 올리고 있다. 전체 절도 사건의 70% 이상을 차지하던 좀도둑 사건이 감소한 것.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2월부터 최근까지 경북에서 발생한 좀도둑 사건은 6천32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천495건)에 비해 15.7% 줄었다. 특히 절도 발생이 가장 빈번한 7~9월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3%나 감소했다. 경북경찰... [2017.10.22]

울진 소재 아파트 가스폭발 2명 부상…주차차량 파손도

22일 오전 6시29분께 울진군 울진읍 B 아파트 707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폭발이 일어났다. 이날 사고는 아파트 안방에서 모자가 잠을 자던 중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차 차량 10여대가 파손됐다. 울진소방서는 가스폭발 사고로 부상을 당한 사모(35ㆍ여)씨와 이모(10)군을 울진군 의료원에 후송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했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과수에 감식을 요청키로 했다. 원형래 기자 whr7349@idaegu.c... [2017.10.22]

경북 음주운전 재범률 ‘전국최고’…대구는 4번째

경북지역 음주운전 재범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도 전국에서 4번째로 높았다. 22일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 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은 지난해 음주운전 재범률이 50.4%로 전국 17개 시ㆍ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 대구의 재범률은 47.9%로 경북, 전남(48.1%), 경남(48%)에 이어 4번째였다. 대구와 경북 모두 재범률이 전국 평균(45.1%)을 웃돌았다. 특히 경북은 2... [2017.10.22]

하청업체 돈 뜯은 금복주 임원 항소심도 ‘징역 2년’

거래 유지 명목으로 하청업체에게서 돈을 갈취한 주류업체 금복주 전 부사장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항소4부(서영애 부장판사)는 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62)씨 항소심에서 피고인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4년 초부터 지난해 말까지 쌀도정 업체 등 2개 하청업체 대표에게 계약을 해지할 것처럼 협박해 2억1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그는 직원과 공모... [2017.10.22]

대구 주택화재 사상자 5년째 감소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5년간 주택화재로 인한 사상자가 해마다 평균 7% 감소했다고 밝혔다. 국가화재정보센터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택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2013년 49명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해 2016년은 39명으로 20% 가량 줄었다.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올해 같은 기간에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6명이 줄어 21.5%가 감소한 것. 대구시는 주택 화재피해를 줄이고자 2010년부터 소외계층 및 화재 약자에 대한 시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하는... [2017.10.22]

영덕 축산항 오징어 어선 ‘불’ 2천700만 원 상당 재산피해

22일 오전 3시37분께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에 정박 중이던 62t급 오징어 채낚기 어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날 당시 배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배 대부분을 태워 2천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선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2017.10.22]

가로수 쓰러지고 간판 추락…태풍 ‘란’ 강풍에 잇단 사고

태풍 ‘란’의 영향으로 22일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가로수가 넘어지는 등 사고도 잇따랐다. 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1분께 대구시 중구 봉산육거리 시청방향 도로에서 가로수 1그루가 강풍에 넘어졌다. 또 이날 오후 1시2분께는 수성구 만촌네거리에서 범어동 방향 도로에 있던 가로수가 쓰러졌다. 가로수가 넘어질 때 주변을 지나는 사람이나 차량이 없어 다행히 2차 피해는 생기지 않았다. 다만 대구시... [2017.10.22]

인사-경북도

<3급> △환경산림자원국장 김진현 △시도지사협의회 파견 김호섭 △공무원교육원장 민인기 <4급> △체육진흥과장 한재성 △환경정책과장 정중태 △장애인복지과장 김순진 △독도정책관 전영하 △문화엑스포 파견 이상학 △사회재난과장 직무대리 이희주 △농업정책과장 〃 이장준 △산림자원개발원장 〃 김종헌 △동물위생시험소장 조광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도재상 △농업기술원 생활지원과장 정용선 △미래전략기획단장 이경곤 △창조경제과학과장 ... [2017.10.22]

안동 송연수 교사 ‘유재라 봉사상’ 수상

안동시 월곡초등학교 삼계분교장 송연수 교사가 19일 재단법인 유한재단에서 수여하는 ‘제26회 유재라 봉사상(교육부문)’을 받았다. 유재라 봉사상은 유한재단이 (주)유한양행 유일한 박사의 대를 이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고 유재라 여사의 유업을 기리고자 1992년 제... [201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