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독교총연합회 제27대 대표회장 장영일 목사 취임예배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10일 범어교회에서 제27대 대표회장 장영일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가졌다.이날 취임예배는 권영진 대구시장, 강은희 교육감, 배지수 대구시의회 의장 등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직전회장 대구중앙교회 박병욱 목사는 “하나님만 의지했던 기드온 300용사에게 주님은 승리의 비전을 주셨다”며 “대구를 향한 승리의 상상과 노력, 기도를 통해 27회기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제27대 대표회장 장영일 범어교회 목사는 “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27회기 최선 다해 섬기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지난 5일 열린 제27회 정기총회에서는 상임회장으로 최원주 대구 남덕교회 목사가 선임됐다. 상임부회장으로는 여정택 일심교회 목사와 임종복 동부교회 장로가 각각 선임됐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경북도,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경북도가 12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산자원부의 ‘2019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에너지 시책 추진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한국에너지대상은 고효율 에너지설비 도입과 관련 기술 개발·보급, 에너지절약 시책 추진, 교육·홍보 등 에너지 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개인 등이 받는 상이다.경북도는 2008년부터 도 자체사업으로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에 에너지절약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복지시설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태양열 농산물건조기 보급 등으로 에너지 저소비 구조로의 전환을 실천하고 있다.전국 최초로 ‘햇살에너지농사’ 정책을 2015년 수립해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치비를 저금리로 융자 지원해 현재까지 186곳에 277억 원을 지원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가 농외소득 창출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이 밖에도 신재생에너지 원스톱컨설팅지원 및 에너지기업 해외진출, 혁신에너지 벤처기술 창업지원,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팜 개발사업 등 새로운 시책 발굴에도 나서도 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청도군 재향군인회 여성회 행복 밑반찬 나눔 행사

청도군 재향군인회 여성회, 행복 밑반찬 나눔 행사청도군재향군인회여성회는 지난 12일 청도군자원봉사센터에서 재향군인 여성회원, 행복한청도만들기연구회, 칠공개봉사회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성주군 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대회 성료

성주군테니스협회장기 대회가 최근 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테니스 동호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주군테니스협회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임현성 성주부군수, 정영길 도의원, 김성우·도희재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니스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경기 결과 A조 1위 위너클럽·2위 신우클럽·3위 초전클럽, B조 1위 스타클럽 청·2위 초전클럽·3위 스타클럽 홍이 각각 차지했다. C조는 초전클럽이 우승했다.또 별고을 어린이 테니스단 40여 명은 자체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청도군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청도군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개최청도군장애인연합회는 지난 7일 청도군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 회원과 가족·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열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칠곡군, 경북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2연패 달성

칠곡군은 최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2019년 산불 지상 경연대회’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경북도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기계화시스템 숙련도 향상과 지상진화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경연은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10명이 산불진화 차에서 660m 호스를 연결해 60m 산 정상에 설치된 세 개의 20ℓ 담수탱크에 담수를 완료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경북도내 16개 팀 가운데 13분46초라는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칠곡군은 오는 14일 열리는 전국경연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한다.칠곡군 군관계자는 “산불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 내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산불초기진화와 방화선구축 등 노력을 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대성에너지, 안전취약계층 가스 타이머콕 무상지원

대성에너지는 지난 5일 대구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우중본 대표이사, 김창규 중구노인복지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취약계층 가스 타이머콕 후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조원진 의원, “여론조사 과대표집 문제, 중앙선관위가 조사해야”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됐던 대통령과 정당의 여론조사의 공정성 문제가 ‘과대표집’(특정 집단의 여론이 실제보다 부풀려 수집) 현상이라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국회에서도 이에 대한 제도 개선 방안이 추진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의원(대구달서구병)은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2020년 예결산 및 기금 심사소위원회 회의(이하 예결산소위)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세환 사무차장에게 여론조사 공정성을 훼손하는 과대표집 문제에 대해서 즉각적인 조사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조원진 의원은 예결산소위에서 “여론조사가 선거에 대단한 영향을 미치는데 그 여론조사가 공정하지 못하면 선거에 엄청난 문제가 발생한다”면서 “과대표집의 문제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선관위는 이에 대한 조사를 즉각 실시하고 이에 대한 입장과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론조사의 공정성이 어떤 정당에게 유불 리가 있을 수 있는데, 선관위가 대책을 세워서 과대 표집에 따른 불공정한 여론조사를 막아야 한다”면서 “선관위가 어떤 방침과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다음주 월요일 예정된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때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세환 사무차장은 “아직 언론을 보지 못했다.”면서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대책을 가지고 답하겠다고 답변했다. 실제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에 대한 여론조사에 문 대통령 투표층이 과대표집되어서 여론조사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건보 대구본부, 지역사회 상생협의체 토론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대용)는 지난 4일 지역본부에서 지자체, 학계, 의약단체 대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상생협의체 위원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공단의 역할’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북도,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20개 사업 국토교통부에 건의

경북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년)에 통합 신공항 연결 철도 등 20개 사업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된 문경∼김천 단선 전철,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연결 철도,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중앙선 복선전철 등 일반철도사업 15건과 대구철도 1호선 진량 연장과 영천 연장, 대구철도 3호선 진량 연장, 경산∼청도 대구권 광역철도, 성주∼문양선 등 광역철도사업 5건이다. 도는 이 가운데 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16∼2025년)에 반영됐으나 아직 사업에 들어가지 않은 8건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또 대구∼광주선(달빛내륙선)과 통합 신공항 건설에 따른 대구∼경북선은 대구시와 함께 신청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10년 단위 계획에 지역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반영돼야 국토부의 순차적인 철도사업을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내년께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확정될 때까지 최대한 많은 사업이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주륵사 폐탑과 구미의 석탑…1천 년 넘은 폐탑지 큰 옥개석만 널부러져 어떤 비밀 안고 잠들었나

탑은 부처의 유골이나 유품 등을 모셔 두고 공양하기 위해 높게 만든 건조물이다.초기에는 부처의 사리를 묻고 돌이나 흙을 쌓아 만든 봉분 형태였다. 탑의 형태가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춘 것은 인도의 탑(탑파, 인도어로 스투파)이 중국으로 전파된 후이다.중국은 황제가 정사를 보던 정전과 같은 궁중 건물을 명당 건축이라고 부르며 신성시했다.앞서 탑은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곳이라고 했는데 불교를 받아들인 중국인들 역시 황궁과 같이 탑을 신성시했다.이런 탑의 형태가 위진남북조 시대를 거치면서 우리나라 삼국시대의 탑 형식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학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우리나라 사찰에는 어느 곳 하나 빠짐없이 대웅전 앞이나 사찰의 중심에 탑이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탑은 대부분 석탑이다. 질 좋은 화강암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목탑은 조선시대 건립된 법주사 팔상전 하나다. 흙으로 만든 전탑은 안동 신세동의 7층 전탑 등 5기가 남아 있다.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석탑은 백제 후기에 만들어진 미륵사지 석탑이다. 불국사 다보탑과 석가탑, 고려중기 신륵사 다층 전탑, 경천사지 10층 석탑 등이 대표적인 탑으로 꼽힌다. ◆탑, 형태로 조성연대 구분오래된 탑 대부분은 홀수 층이다. 이유는 뭘까. 이는 주역과 관련이 깊다.중국 문화에서 세로는 하늘과 홀수·남자, 가로는 땅과 짝수·여자를 일컫는데 탑을 조성할 때도 이를 적용했다는 것이다.탑은 세로로 3·5·7·9·13 등과 같이 홀수로, 가로는 4각·8각·12각형 등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이 원칙이 적용됐다.이 같은 원칙은 통일신라와 고려 전기까지 탑을 제작하는데 영향을 미쳤다. 단 경천사지 10층 석탑과 원각사지 10층 석탑처럼 짝수인 경우도 있다. 이는 10이 주역에서 온전한 수를 나타내는 수이며, 고려말 원의 간섭기에 만들어져서라고 학계는 해석한다.또 탑은 그 모양을 보면 건립시기를 알 수 있다.학자들은 통일신라시대 만들어진 탑을 가장 아름다운 탑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이 시기에 만들어진 탑은 기단이 이중으로 되어 있고 기단의 면석이 3개, 탱주가 2개였다는 점이다.또 옥개석은 한옥구조의 화려함을 모방해 옥개석 받침이 5개이다. 옥개석 받침은 건립 시기를 알아볼 수 있는 결정적 요소로 고려와 조선시대 옮겨오면서 그 숫자가 4개, 3개, 2개로 줄어든다.아름다운 탑은 어떤 모양일까.물론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눈으로 봐서 시원하고 비율과 비례가 잘 맞는 탑이다. 흔히들 석가탑을 최고로 꼽는 이유는 눈으로 봐서 시원하면서도 진중한 면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한다.불교가 가장 융성했던 고려시대에 들어서 탑의 형태는 자율적인 양식이 강조된다. 옥개석 받침도 5개에서 4개로 줄고, 층수도 3층에서 벗어나 다층 구조로 변한다. 모양은 통일신라의 석탑처럼 날씬한 것이 특징이다.조선시대 들어서는 이 같은 원칙이 사라진다. 억불숭유 정책에 따라 조정은 물론 백성의 관심이 줄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이것저것 섞인 듯한 그러면서도 무겁고 뚱뚱한 형태로 변한다.조선시대 석탑에 대해 자현스님은 ‘사찰의 비밀’이라는 책에서 “잘 차려진 한정식이 아닌 국밥처럼 여러 가지가 아무렇게나 섞여 있는 것”이라고 혹평했다.◆구미(선산)의 석탑그럼 구미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탑은 어느 것일까. 지역 향토사학자로 석탑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전정중 현일고 교사는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시대 만들어진 석탑 7곳을 구미지역의 대표적인 석탑으로 소개한다.죽장사지 오층석탑(국보 제130호), 낙산동 삼층석탑(보물 제469호), 도리사 석탑(보물 제470호), 강락사지 삼층석탑(보물 제1186호), 주륵사지 석탑(문화재자료 제295호), 죽림사지 사층석탑, 도중동 사지 석탑 등이 그것이다.그는 도리사 석탑과 도중동 사지석탑을 제외한 나머지 5개 석탑의 건립 연대가 통일신라시대라고 추정했다.그러면서 구미(선산)지역도 신라문화의 중심인 경주지역처럼 불교관련 유적과 유물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으며 특히 거대하고 웅장한 7개 석탑을 건립할 수 있었던 것은 당시 정치적 종교적 지배력이 상당했을 것으로 짐작했다.◆폐탑만으로 그 규모 짐작할 수 있는 주륵사 폐탑구미시 도개면 다곡리 산 123번지 상주∼영천 간 고속도로 너머로 아주 오래된 폐사지가 있다.선선한 가을 바람을 따라 도개면 다항마을을 향하다 주륵사 폐탑지라는 이정표를 따라 좌회전하면 비포장길이 이어진다.이곳에서 450m 떨어진 곳에 1천여 년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륵사 폐탑이 있다. 고속도로 박스를 지나 조금 평평한 곳에 주차하고 작은 하천을 건너 오르막을 오른다.가파른 오르막길 끝에 조금은 넓고 평평한 폐탑지가 있다. 1천 년 넘게 이 자리를 지켜 온 주륵사지 폐탑의 옥개석과 기단석 등이 널려 있다.폐탑지 주변엔 멧돼지들이 뛰어다닌 흔적이 역력하다. 이곳 주변에 많은 묘소가 있는데 묘소에 사용된 석상 등이 주륵사지의 탑재와 기단석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주륵사 폐탑은 현재 남아 있는 옥개석의 규모로 짐작할 수 있다. 폐탑 옥개석의 추녀 너비는 제1지붕 돌은 236㎝, 제1지붕 돌의 5단 받침의 최하 너비는 144㎝로 매우 큰 탑 축에 든다.이를 근거로 학자들은 주륵사 석탑이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 못지않은 대규모의 석탑이었으며 3층이나 5층 석탑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옥개석 받침이 5개로 통일신라시대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형태도 당대의 수작으로 평가하고 있다. 탑의 규모로 주륵사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다.주륵사는 냉산을 마주한 청화산 중턱에 있다. 냉산에는 신라에 불교를 처음으로 전한 아도화상이 건립한 도리사가 있다. 주륵사는 기록을 통해 흥망성쇠를 짐작할 수 있다.동국여지승람은 ‘주륵사는 냉산 서쪽에 있으니 고려 안진이 찬한 승 혜각비명이 있다’고 전하고 선산부사를 지낸 최현은 일선지에 ‘주륵사는 백마산(지금의 청화산) 아래 있으며, 고려 안진이 찬한 승 혜각비명이 있다. 부사 이길배가 남관을 지을 때 기와를 철훼하여 폐허가 되어 지금은 유지만 있다’고 기록했다.또 태종실록에는 ‘주륵사의 주산에 물에 솟아올라 모래가 무너지면서 절을 덮쳐 2명의 승려가 돌에 눌려 죽었다’고 한다.이처럼 주륵사는 여러 기록을 통해 실재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마도 통일신라시대 신라 불교 초전지며 성지인 구미에 건립된 후 고려 왕실의 불교 장려에 힘입어 큰 사찰이 됐을 것으로 짐작된다.하지만 조선시대 억불숭유와 영남학파의 번성으로 움츠러들기 시작해 부사 이길배가 남관을 수리할 때까지 명맥을 유지하다가 최현이 선산 부사를 지낸 조선 중기에는 이미 폐찰 됐을 것으로 추정된다.앞서 주륵사 폐탑은 남아 있는 석탑재, 특히 옥개석 받침돌의 크기로 미뤄 경주 석가탑과도 견줄 수 있는 큰 탑이라고 했다.제대로 보존됐더라면 신라불교 초전지인 구미지역의 자랑이 될 만하다.구미시는 기록에만 남아있는 주륵사지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주륵사 탑을 복원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대성에너지, 노후 가스보일러 무상교체 후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지난 28일 대구 중구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구시 물에너지산업과장, 남산종합사회복지관장,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장, 북구 가정종합사회복지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 가스보일러 무상교체 후원사업 전달식을 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