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드론) 유능종 구미갑 예비후보 혁신보수 가치관으로 낙동강 기적 재현

미래통합당 유능종 구미갑 예비후보가 18일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신공항 접근성 강화, 박정희 관광 프로젝트 추진 등을 약속했다.유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위기에 처한 구미경제를 극복해 달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을 뽑았지만 사정은 더욱 더 극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경제 번영, 공정의 가치가 존중받는 잃어버린 영토를 탈환하기 위해 미래통합당 열차에 올랐다”고 말했다.그는 “통합신공항은 구미경제와 문화를 세계로 연결하는 하늘 길”이라며 “구미 원도심, 4·5공단과 통합신공항을 연결하는 직항도로를 개설해 경기부양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또 “미국 피츠버그를 구미 제조업의 성공 모델로,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박정희 관광 프로젝트의 성공 모델로 삼겠다”며 “공약 이행을 위해 대학과 기업, 지역정치권과 행정, 유관기관 등이 모두 참여하는 구미발전 T/F팀을 가동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대구 동부도서관 전시실 상시 대관

대구동부도서관(관장 노경자)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전시실을 상시 대관한다. 도서관 1층 전시실은 235.4㎡ 규모로 조명, 전시대, 작품걸이 등 각종 부대시설을 완비하고 있다.전시는 지역주민과 청소년의 정서함양 및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작품이면 가능하다. 다만 영리 목적의 전시는 제외된다.동부도서관 홈페이지(www.dongbu-lib.daegu.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혹은 팩스로 신청 가능하다. 대관료는 1일 2만 원이다.도서관 자체전시기간, 국정공휴일 및 휴관일(매월 1·3번째 월요일)은 대관이 제한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가벼워진 결혼가치관

대구 달서구청이 혼인신고 접수 후 취소를 요구하는 민원인이 늘어남에 따라 민원실 내 가족관계등록 창구 앞에 ‘혼인신고 후 취소 불가’라는 안내문을 게시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