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류한국 서구청장△독지가가 지원하는 어르신 물품 전달식=오후 4시 구청 3층 회의실조재구 남구청장△남구사랑 봄사진 공모전 시상식=오후 3시 남구청 2층 회의실김대권 수성구청장△품격 높고 행복한 주거환경을 위한 포럼=오후 3시 그랜드호텔김문오 달성군수△달성군 2019 상반기 사회단체장 간담회=오전 11시 달성산림조합최영조 경산시장△2019 행복한 가정 공경문화 실천대회=오후 2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최기문 영천시장△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교육=오후 2시 영천상공회의소전찬걸 울진군수△초등생 및 가족 통일 골든 벨 행사=오후 2시 30분 울진초등학교 강당이병환 성주군수△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오후 3시30분, 군청 대회의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울릉경찰, 소방 공동대응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17일 울릉경찰서 회의실에서 경찰·소방 공동대응 간담회에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울릉경찰서(서장 임상우)는 17일 울릉경찰서에서 울릉119소방안전센터와 함께 ‘경찰·소방 공동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연계 운용 중인 112·119 시스템의 보다 내실 있는 운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특히 정신질환자, 대형재난사고 등 주요상황에 공동대응해 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임상우 울릉경찰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공동의 목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두 기관이 힘을 모은다면 주민안전을 몇 배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상호협력을 강조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청송군, 운수업계 관계자와 간담회

청송군은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운수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유가와 인건비 상승, 이용객 감소로 인한 운수업계의 애로사항 청취와 교통행정 발전을 위한 논의가 있었다.청송군이 운수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이철우 도지사, 김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과 간담회- “연관 기업 이전과 지역인재 채용 확대 관심 가져달라” 요청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3일 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경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과 간담회에 앞서 기념 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김천에 조성된 경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에게 “연관 기업이 산학연클러스터로 이전하고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사장 등 11개 이전공공기관장, 김충섭 김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이같이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3일 도청 회의실에 열 경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기관장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이 도지사는 “경북혁신도시가 인구 2만2천여 명의 신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공공기관의 이전과 임직원의 이주가 큰 역할을 했다”면서 “특히 일자리 분야만 보더라도 매년 100여 개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있는 만큼, 공공기관은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도지사는 “경북도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이 지역에 정착해 불편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의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3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 초청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경북도는 이날 △혁신도시-김천 원도심 상생 직결도로 개설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 사업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 수립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에 대한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이전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전공공기관장들은 경북도의 요청으로 매년 수립하는 지역발전계획과 지역협력 사업을 점검하고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변호사와 수사관이 함께 하는 현장 간담회

대구지방변호사회와 대구·경북지방경찰청은 10일 변호사회관에서 현장수사관과 변호사 등 모두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호사와 수사관이 함께 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강민구 대구시의원,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10일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를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민구 대구시의원(민주당·수성구)은 10일 대구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김성태 시의원과 대구시 출산보육과장, 대구기초의원, 어린이집 학부모 등 관계자 1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어린이집 급간식비 하한액이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지침에 따라 1천745 원으로 책정돼 있어 어린이집 급식의 질이 낮아질 것을 우려하고, 급간식비 현실화를 통해 어린이집 급식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향후 이러한 사항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강민구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 등 여러 현안 사항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시 집행부와 협의하여 적극적으로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러한 의견수렴의 자리를 자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서구보건소, 정신 응급 대응 협의체 간담회 개최

대구 서구보건소는 지난 5일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계기관 관계자 10명이 모여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신 응급 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구미경제 위기 극복 위한 간담회와 토론회 열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5일 구미시를 찾아 주력산업 활성화와 구미경제 위기극복 방안 등을 주제로 간담회와 토론회를 개최했다. 대기업 이전과 주력산업 성장 정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 지역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날 간담회와 토론회를 마련했다. 박 장관은 먼저 구미시종합비지니스 지원센터에서 구미지역 중소기업인·지역경제 단체들과 구미경제 주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5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구미시를 방문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역 중소기업인과 경제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종합비지니스지원센터에서 열린 구미경제 주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세용 구미시장과 김부겸·홍의락·김현권 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해 기업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을 들었다. 김현권 의원은 “LG화학과 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데 조만간 구미시가 공식적으로 LG를 방문해 투자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몇 차례 실무 협의를 거쳐 이달 중 MOU를 체결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내륙 최대의 산업도시로 성장한 구미가 최근 대기업의 수도권과 해외 이전, 기업들의 가동률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하지만 세계적 추세와 변화에 수긍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이겨나가겠다는 구미의 의지는 또 다른 신화를 만들어 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구미지역 기업들은 인건비 상승과 협력사 단가상승, 내수시장 침체 등으로 국내 제조경기가 어려운 실정이며 우수인력이 수도권으로 편중되는 등 고급인력 확보가 어렵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비주력 산업에도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중소기업 제품 전용 홈쇼핑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박 장관은 “건의 사항을 꼼꼼히 살펴 개선이나 실행 가능한 것은 조속히 해결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지원제도 개선이나 정책 추진을 위해 부처 간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정부 내 전달자이자 대변인으로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장관은 기업인들과의 간담회 이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본부에서 ‘지역혁신을 통한 구미산업위기 극복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백승주·장석춘 자유한국당 구미지역 국회의원들도 자리를 같이했다. 토론회는 이두희 산업연구원 지역정책연구실장이 ‘러스트벨트의 위기극복 사례’를, 박위규 일자리위원회 상생형지역일자리센터 과장이 ‘산업위기 극복을 위한 구미형 일자리의 필요성’, 김동성 금오공대 교수가 ‘구미 방위산업 진흥을 위한 과제’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배정미 구미시 경제기획국장과 김성섭 대구·경북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배준호 한노총 매그나칩 반도체 구미지부장 등이 패널로 나서 타지역의 사업위기 극복 방안 중 구미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구미형일자리 창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방위산업 진흥과 구미에 적용할 수 있는 신산업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수성서, 학교폭력근절대책위원회 피해자 지원 간담회 개최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4일 학교폭력근절대책위원회와 함께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교폭력근절대책위원회는 이날 자체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는 한편 향후에도 피해자 지원 활동을 확대해 안전한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시 국회의원 보좌진과 국비확보 간담회

대구시는 5일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 대응을 위해 ‘2020년 국비확보 지역 국회 보좌진 간담회’를 개최한다.간담회는 국비 확보 전략회의 등을 통해 발굴된 2020년 주요 국비 사업의 정부 예산안 심의 대응을 위해 국회 실무차원의 협조와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된다.이날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대구시 주요 간부들과 여야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대구시는 56개 사업 5천654억 원 국비 반영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신규사업으로는 △수요연계형 5G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디바이스 구축(150억 원)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아카이브 조성(188억 원)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905억 원) △영상진단 의료기기 탑재용 인공지능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347억 원) 등이다.계속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창출(1천625억 원) △옛 도청부지에 문화·행정·경제 복합 공간 조성(2천112억 원) △물 산업 유체성능시험센터 건립(455억 원) 등이 포함됐다.대구시는 2020년 국비확보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올들어 시장, 부시장 주재 4차례 보고회와 실·국장 위주로 부처 단계 대응을 위해 부처 및 기재부와 간담회를 가졌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국무총리실, 현장애로사항 규제혁신으로 해결한다

국무총리실 민·관 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 지난달 31일 대구시청에서 지역 규제혁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원룸으로 불리는 다세대주택에 전기차 충전설비를 설치할 경우 전체 전기설비 합계용량이 75㎾가 넘으면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한다. 이 때문에 다세대주택에 전기차 충전설비 설치가 어렵다.#관광특구로 지정되려면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수가 10만 명을 넘어야 한다. 전국 13개 시·도 31개 관광특구가 지정돼 있지만 대구는 이를 충족하지 못해 단 한 곳도 없다.지난달 31일 대구시에서 열린 대구지역 규제혁신 현장간담회에서 대구시와 지역 기업들은 현장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규제혁신을 요청했다.간담회는 국무총리실 민·관 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 마련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최병환 국무1차장이 참석했다.대구시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모아 10가지 규제현신안을 건의했다.이날 △건물 내 전기차 충전설비 신설시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의무 완화 △의료용 방사선 발생장치 시험검사 기관에 대한 최대 용량 기준 허가제 도입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중복 출입·검사제 개선 △전기화물차 튜닝규제 완화 △자가용 자동차 유상운송 신규허가 시 차령제한기간 완화 등이 건의됐다.또 △국공립 전환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중단 없는 지원 △관광특구 지정요건 완화 △가로주택 정비사업 건설 규모 제한 완화 △기업부설연구소 신규설립요건 완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 내국인 이용 허용 등도 포함됐다.관광특구의 경우 전국 지방의 경우 1년간 1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쉽지 않은 데다 관광호텔 숙박자로만 집계되는 등 기준이 모호하다. 이 때문에 이 조항 삭제가 지역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민·관 합동규제개선추진단은 이날 건의사항 중 외국인관광 도시민박 내국인 이용 허용에 대해 “정부의 공유경제활성화대책에 따라 내국인도 180일 이내 숙박 가능한 도시민박업을 도입하는 관광진흥법 개정안이 의원 발의로 국회 계류 중”이라고 답했다.또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중복 검사제 개선 요청은 “현행 강제적 출입·검사토록 하는 규정을 개정해 의무 점검 면제를 12월부터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최병환 국무1차장은 “규제자유특구 우선 협의 대상으로 선정된 대구의 스마트 웰니스 사업의 경우 7월께 최종 특구지정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대구에서 건의된 규제 애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최대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의성군,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방안 간담회 개최

의성군은 농기계임대사업 현안사항과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의성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임대사업 현안사항과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임대사업에 접목하고 군정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으로 소통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김주수 의성군수와 관계공무원, 농업인조직체 품목별 생산자연합회, 품목별연구회 등 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간담회는 농기계임대사업의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농기계임대사업소 활성화 방안발표, 각 단체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이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회가 열렸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농기계임대사업을 활성화하고 의성군 농업인들이 임대사업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의성군 농업인들이 상생하기 위해서는 소통의 장을 통해 상호 간의 신뢰와 양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