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환 의원, 소상공인연합회 주최 2019 초정대상 수상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은 5일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는 ‘2019 초정(楚亭)대상 및 목민감사패 시상식’에서 초정대상을 수상했다.소상공인연합회는 700만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각종 현안 해결 및 제도마련 등을 위해 노력한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김 의원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의정활동을 통해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소상공인기본법 통과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국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 위원으로서 2년 가까이 통과되지 않았던 소상공인기본법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했고 중소기업의 발전과 소상공인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군위군, 군위읍 광현3리 마을체육관 준공

군위군 군위읍 광현3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체육관’이 지난 11일 준공했다.마을체육관은 이 마을 출신 기업가 김휘대 광명에너지 대표가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이뤄졌다. 마을회관 옆 70㎡ 부지에 건립됐다.이날 김 대표와 마을주민 50여 명은 신축 체육관에 모여 잔치를 벌였다.김영만 군수는 “가난한 시골출신으로 자수성가해 중견 기업을 이룬 김 대표의 남다른 기부와 선행은 귀감이 된다”고 감사를 표시했다.김 대표는 “마음의 터전인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향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휘대 대표는 지난달 11일 열린 군위군민 체육대회에서 교육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매경주택, ‘남천리버뷰 우방아이유쉘’ 입주자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산 ‘남천리버뷰 우방아이유쉘’ 입주준비위원회 최병락 대표가 최근 시행사인 매경주택(대표 강구선) 본사를 찾아 279세대 입주민을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최병락 입주준비위원회 대표는 “매경주택은 남천리버뷰 우방아이유쉘 시행사로 토지매입에서 입주까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입주자편에 서서 성실과 신의로 성공적인 사업완료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구선 대표는 “계약자들이 한마음으로 협조해주었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원만하게 잘 해결할 수 있었다”며 “입주민 모두가 좋은집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남천리버뷰 우방아이유쉘’은 월드컵대로와 경산 남천을 따라 지하 2층~지상 28층, 전용 68㎡, 74㎡의 279가구로 조성됐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경영상의학과 의료관광 활성화 선두주자로

대구의 핵심 신성장 동력사업인 의료관광 활성화의 선두주자로 꼽히며 해외에서 우수한 의료기술을 전파 중인 대경영상의학과의원(대표원장 이기만, 수성구 범어동)이 (사)대구의료관광진흥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지난 9월27일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대구를 찾은 의료관광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하며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경영상의학과는 하루 앞선 지난 26일에는 중국 칭다오 웨이푸건강관리 유한공사 업무협약을 했다. 웨이푸건강관리 유한공사는 중국 칭다오시에 3개의 건강증진센터를 보유 한 대형의료기관으로 2012년부터 메디시티 대구와의 인연을 맺어 오고 있다. 이날 대경영상의학과를 찾은 양치쯔 유한공사 대표는 “대구의 의료기관의 높은 수준에 만족하고 있다. 상호협력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시술·진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대구의 의료관광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메디시티 대구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의 의료발전과 지역민 건강관리에 앞장 선 대경영상의학과의원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이기만 대표원장은 이에 화답해 메디시티 대구를 위한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한편 이날 대경영상의학과의 확장 이전을 축하하는 개원식이 함께 열렸다. 1993년 개원해 26년간 지역민의 건강관리에 앞장 선 대경영상의학과는 최근 두산위브더제니스 상가로 확장 이전해 제니스 본점, 애플점, 경산점 3개 센터를 연결하는 국내 최대의 영상·검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현재 11명의 영상의학과전문의와 4명의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진료 중이다. 특히 대학병원에서 세부 전문분야를 진료해 온 교수 출신의 의료진을 보유해 1차병원에서는 보기 드물게 대학병원 급의 진료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초음파 검사를 해 초음파 우수 인정병원으로 지정됐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후혁 대구일보 사장과 이상택 매일신문사 사장,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 등 언론사 대표와 이승호 대구시 부시장, 유승민·김부겸·주호영 국회의원, 조해녕·김범일 전 대구시장, 이성구 대구시의사회장, 장유석 경북의사회장, 차순도 메디시티협의회 의장, 김상동 경북대 총장 등 정관계 및 의료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화성산업, 2일 창업61주년 기념행사

화성산업(대표이사 회장 이홍중)은 창업 61주년을 맞아 2일 본사 7층 컨퍼런스홀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엠에스테브(대표 송재성), 삼광건설(대표 김성안), 더여일(대표 김동환), 성한기업(대표 황선태) 등 10개 업체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또 회사발전에 공로가 많은 장기근속직원 13명과 근면 성실한 자세로 맡은 직무에 충실한 모범직원 10명에 대해서도 표창과 부상을 함께 수여했다.이번에 선정된 우수협력업체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인센티브도 지급한다.화성산업은 창업 61주년 기념행사에 앞서 지난달 31일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화성장학문화재단에서 선발한 대학장학생과 화성임직원, 화성자원봉사단이 함께 했다. 이들은 수성구와 북구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등 올해 9세대에 도움을 줬다. 이날 기념사에서 이홍중 회장은 “시장 환경이 어려울수록 전 임직원이 기본에 보다 충실하고 최고의 품질가치 추구를 확고히 하며 협력사와 상호협력하고 상생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자”며 “이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고객에 대한 믿음을 더욱 높이고 고객과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건설협회 대구지회 최종해 회장 취임

대한건설협회 대구시지회는 26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회원사 대표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종수 전 회장 이임식과 최종해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조 전 회장은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노고를 치하하는 내용의 감사패를 받았다. 또 지난 4년간 대구 건설협회의 발전과 위상을 드높인 공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준비한 공로패를 받았다.이날 임기를 시작하는 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무엇보다 회원사의 이익을 가장 먼저 대변하고 지역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과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변화를 추구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북도의회 이수경 농수산위원장. ‘2019 LA ICT BEAUTY HEALTH EXPO’ 조직위 감사패 받아

이수경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이 경북 농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해외에서 감사패를 받았다.푸드 컨설턴트로 ‘경북도 좋은 일자리위원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지영 루시드키친 대표는 최근 ‘2019 LA ICT BEAUTY HEALTH EXPO’에 참여할 아이템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이 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이 위원장은 ‘건강음료를 선호하는 미국 시장의 트렌드와 문경 오미자 제품이 어울릴 것’이라고 판단, 강 대표와 문경오미자 향토육성사업단의 만남을 성사시켰다.이 위원장의 노력으로 강 대표는 문경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신제품을 활용, 엑스포에 참가해 미국내 수입과 유통을 ‘한삼인 USA’가 책임진다는 MOU를 체결했다.또 가주 한미식품상연합회와는 95만달러 판매계약을 맺는 성과를 얻어냈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미국에 우수한 품질의 한국 농식품이 소개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공로로 이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한인 최초로 오렌지카운티 슈퍼바이저위원회에 입성한 미셸스틸 부위원장도 이 위원장에게 공로증서를 보내며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이수경 위원장은 “경북 농업의 살 길은 수출에 있다”면서 “준비 기간이 부족해 문경 오미자만이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내년에는 경북 23개 시군의 우수한 농수산물이 함께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제품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국립영천호국원, 대경대학교 국가보훈처장 감사패 전수

국립영천호국원은 지난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외 유공기관으로 선정된 대경대학교에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경대학교는 2017년 5월 국립영천호국원과 나라사랑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묘지 체험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애국심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경북도 현충일 추념식이 영천호국원에서 개최되면서 군사학과 학생들은 추념식 참석자를 위한 생수배부, 좌석안내, 질서유지 등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윤형중 국립영천호국원장은 “평소 국립묘지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학생들의 애국심 함양에 노력하신 총장님과 교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국가보훈처장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축하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파티마병원, 홍역 확산방지 특별감사패와 유공표창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이 지난 1월에 발생한 홍역의 확산 방지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열린 대구·경북병원회(회장 김태년)정기총회와 대구시의사회(회장 이성구)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각각 특별감사패와 유공표창을 받았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