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환 의원, “평생교육시설에도 원격수업 지원 나서야”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강성환 의원(달성1)이 제279회 정례회에 ‘대구시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이번 조례안은 코로나19 지속 확산에 따라 평생교육 시설에도 안정적인 학습이 가능한 원격수업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강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코로나19 사태 지속에 따른 교육환경 위기와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학교뿐만 아니라 평생교육시설에서도 안정적으로 원격수업이 가능하도록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또 원격수업 확대로 인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스마트기기 중독 및 유해매체물 노출 등 각종 부작용 예방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례 개정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이번 발의한 개정조례안은 △학교 정의에 평생교육시설 추가 △원격수업 기본계획 수립 시 스마트기기 중독 및 유해매체물 노출 예방 대책을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강 의원은 “평생교육시설도 원격수업 지원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원격수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앞으로 평생교육시설에도 원격수업이 더욱 내실 있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강성환 시의원, ‘제3회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대구시의회 강성환 의원(달성군1)이 ‘제3회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광역의원 상을 받았다.시상식은 지난달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년의날 기념식에서 거행됐다.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 의원은 교육 관련 조례 및 청년일자리 확대를 위한 조례 등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펼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예산결산특별회의 위원으로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예산과 결산을 종합 심사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도 펼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강 의원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책임감을 가지고 각종 청년 현안문제를 적극 해결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인물동정)강성환 대구시의회 의원

대구시의회 강성환 의원은 21일 오전 9시20분 화원중학교 1학년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대구시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강의하는 등 일일교사를 한다.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