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 소방 공동대응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17일 울릉경찰서 회의실에서 경찰·소방 공동대응 간담회에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울릉경찰서(서장 임상우)는 17일 울릉경찰서에서 울릉119소방안전센터와 함께 ‘경찰·소방 공동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연계 운용 중인 112·119 시스템의 보다 내실 있는 운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특히 정신질환자, 대형재난사고 등 주요상황에 공동대응해 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임상우 울릉경찰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공동의 목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두 기관이 힘을 모은다면 주민안전을 몇 배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상호협력을 강조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대구 멘토 스킬강화 아카데미 개최

대구지역 기관의 멘토들을 위한 스킬강화 아카데미가 오는 20일부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다.이번 아카데미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고 대구가톨릭대가 주관한다.교육 내용은 △멘토 책무 강화 △멘토스킬 역량강화 과정 △모델링 과정 △자금조달 과정 △워크숍을 통한 멘토 및 기관장 네트워킹 시간 등이다.대상은 대구의 정부 및 민간 기관에서 활동하는 창업멘토다.오는 20일 시작으로 4주 동안 모두 25시간의 교육기간으로 구성돼 있다.금용필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에 맞는 멘토스킬 강화는 물론 교육 후에도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교육은 선착순 20명으로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문의: 053-859-4977.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오는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

오는 25일부터 음주운전 처벌기준이 강화된다.대구지방경찰청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혈중알콜농도 최소 처벌기준을 0.05%에서 0.03%로 강화해 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대구경찰에 따르면 4~5월 음주운전 단속 시 0.03~0.05% 미만으로 훈방된 건수는 4월 40명(0.05% 이상으로 단속된 505명 대비 약 8%), 5월 69명(0.05% 이상으로 단속된 516명 대비 13.4%)이다.개정법에 따라 적발 시 벌칙 수준도 징역 1년 이하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 조정된다.경찰은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지속해서 높이기 위해 음주운전 단속도 시간과 장소 및 주·야를 불문,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숙취 운전 근절을 위해 주 1회 이상 출근 시간 음주운전 단속을 하면서 혈중알콜농도 0.03%~0.05% 운전자 역시 형사처벌된다는 것을 경고할 예정이다.또 음주운전이 잦은 유흥가·식당가 등 인근 도로에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 출발지로부터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한다.대구지방경찰청 전경.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영천시보건소, 우리 마을 건강파발꾼 역량강화 교육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3일 건강교육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건강파발꾼 대상으로 ‘우리 마을 건강파발꾼의 역량강화’를 하고자 교육했다. 이날 역량강화 교육은 부산 장애인식 개선 교육센터 박영하 강사가 장애인식개선 및 예방 교육, 장애인 재활 대상자 발굴 후 관리에 대해 강의를 했다. 또한, 웃음치료사 장정자 강사는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앞장서는 건강 파발꾼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동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주는 ‘인공지능(AI) 시대 감성으로 소통하라’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우리 마을 건강파발꾼은 150여 명으로 구성돼 우리 이웃의 건강관리를 앞장서서 이끌어가고 있으며, 암 검진 홍보, 장애인 재활의 이·미용 봉사 및 운동지도, 방문 건강관리, 건강마을 조성, 치매, 통합건강관리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우리 마을 건강파발꾼은 ‘인구 11만 달성’을 위한 영천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홍보대사로 활동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3일 우리 마을 건강파발꾼의 역량강화를 위해 건강교육관 대회의실에서 교육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음주운전 교통사고 처벌기준 강화 예정

다음달 25일 제2의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대구 강북경찰서가 30일 오전 1시부터 3시까지 북구 동화교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구미국가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위한 토론회 열려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5단지 분양 활성화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30일 구미코에서 열렸다.장석춘 자유한국당 의원과 국회법제실 주관으로 마련된 토론회에는 대학교수 등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상공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법률 제·개정으로 대기업 의존 구조를 개선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구미국가산업단지 영향을 파악해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다.구미국가산단은 1969년 국내 첫 산업단지로 조성된 후 국가 수출의 최일선 역할을 맡았으나 최근 수년간 침체의 늪을 헤매고 있다.특히 한국수자원공사가 산동면·해평면 934만㎡에 1조9천억 원을 투입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하는 5단지의 경우 전체 분양률이 28%에 그치고 있다.이날 이승희 금오공대 교수는 ‘산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구미5공단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발표에서 중소기업 임대전용단지 조성, 입주업종 확대, 지역 전략산업(IT국방, 5G신산업 등) 육성, 규제자유특구 지정, 스마트팩토리 시범단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토론자로 나선 조웅환 산업통상자원부 입지총괄과장, 김근오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과장, 백인노 한국수자원공사 구미사업단장 등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5단지 활성화 해법을 두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장석춘 의원은 “현재 구미국가공단은 기업과 근로자가 대규모로 이탈하고 주력산업이 암흑기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업유치 및 투자 활성화와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 달성1차 산단, 근로자 친화형 미래형 산업단지로 거듭

대구 달성 1차 일반 산업단지가 근로자 친화형 미래형 산업단지로 거듭난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27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지구로 대구 달성 1차 산단을 비롯해 군산, 동해북평, 정읍 제3산단, 충북 제1산단 등 5개 산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은 착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교통시설 재정비, 주거·복지·문화·안전시설 확충, 산업 공간의 효율적 개편,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산단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을 통해 달성 산단은 사고위험 도로 개선과 스마트 주차장 설치, 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이 정비된다.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한 업종 고도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산·학 융합지구 조성, 혁신지원센터 구축,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이 이뤄진다.현재 달성 산단은 2천18만4천㎡ 면적에 운송장비·석유화학·기계 분야 등의 488개 업체가 있으며 종사자만 1만1천여 명에 달한다.국토부와 산업부는 달성 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기적 기업지원 기능 강화 △산단 스마트화 및 에너지 효율화 추진 △맞춤형 인력 양성 및 공급을 통한 업종 구조고도화 및 혁신생태계 조성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문화시설 확충 및 근로 생활 커뮤니티 공간 확보, 근로 환경 개선 지원을 통한 활력 넘치는 일터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사고위험 진입도로를 개선하고 주차장을 확충하며 스마트공원 조성 등을 통한 산업단지의 기초 인프라를 재정비할 예정이다.국토부와 산업부가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사업지구를 선정하고 지자체는 국토부의 재생사업과 산업부의 구조 고도화 사업을 연계해 사업을 시행한다.선정된 산단은 국비 지원과 입지규제 완화(용적률·건폐율 상향 등), 인허가 의제 등 각종 특례를 지원받는다. 올해 지자체는 경쟁력 강화 사업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국토부는 달성 산단에 5억 원을 지원한다. 또 2020년 이후 지자체가 수립한 사업계획을 노후거점산단법에 따라 검토·승인한 후 연차별로 지원한다.정부 관계자는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은 부처별 산단 지원사업을 통합·연계해 동반상승 효과를 높인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지구는 산업부와 국토부가 힘을 모아 최초로 추진하는 경쟁력 강화 사업인 만큼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북도교육청 공무국외여행 “투명·공정성 강화”

경북도교육청이 여행경비를 지도·감독하거나 보조금을 지원하는 외부기관·단체가 일부라도 부담하는 경우 공무국외여행을 금지한다.또 계약과 관련해 현지 조사가 필요한 공무국외출장은 도교육청 자체 예산으로만 공무국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경북도교육청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 국외 출장 투명성 강화를 위한 공무국외여행규정 개정안이 법제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도 교육청은 내부 위원 7명 이내로 구성되는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에 전문성 있는 외부위원 2명을 추가로 참여시켜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경북도교육청개정안은 6월부터 시행된다.특히 개정된 규정에는 국외 수학여행 등 학생 인솔 목적으로 공무국외출장을 가는 경우, 공무국외여행심사 대상에서 제외해 교사가 수업과 학생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박진우 총무과장은 “최근 공무국외여행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현실에서 공무국외여행규정 개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신뢰받는 국외 출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상주시의회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세미나 및 안보견학 실시

상주시의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세미나 및 백령도 안보견학을 했다. 상주시의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세미나 및 안보견학을 했다. 이번 특별세미나는 6월에 예정된 제193회 제1차 정례회에서의 세입세출 결산승인, 행정사무 감사를 대비해 예산 및 결산심사 기법, 행정사무감사 기법 등 의회 운영에 관한 실효성 높은 강좌 위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부패방지 청렴 교육과 4대 폭력 예방 교육도 병행해 지역 리더로서 함양해야 할 가치 정립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또한 백령도 해병 6여단(흑룡부대)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안보견학을 하고, 천안함 46용사 위령비를 참배했다. 마지막 날에는 육군사관학교를 방문, 기념관 및 박물관을 관람하고 육사 생도들의 열병식인 화랑의식을 참관하며 국가안보 상황의 엄중함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세미나에 뜻을 모아 주신 동료의원들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의회의 실력양성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인 만큼, 이번 특별 세미나를 통해 접한 선진사례를 바탕으로 상주시가 나아갈 길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당정청, 경찰 수사권한 국수본 이관...경찰 통제권 강화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경찰개혁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한 당정청 협의회에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왼쪽부터), 민갑룡 경찰청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20일 경찰 개혁을 위해 일반 경찰의 수사 관여를 통제할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 정보경찰의 정치관여와 불법사찰을 원천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경찰의 권한이 비대해진다는 우려를 반영해 검·경간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당정청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경찰개혁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열린 협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경찰 개혁안을 확정했다.당정청은 경찰개혁의 핵심 과제로 경찰권한의 분산을 제시했다.이를 위해 일반경찰의 수사관여 통제와 자치경찰제의 시행을 추진키로했다.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브리핑에서 “일반경찰의 수사관여 통제와 자치경찰제의 조속한 시행을 통해 경찰권한을 분산할 것”이라며 “당정청은 관서장의 부당한 사건개입을 차단하기 위해 개방직 국가수사본부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국수본이 설치되면 수사부서의 장이 사건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행사하게 되며 경찰청장이나 경찰서장 등 관서장은 원칙적으로 구체적인 수사 지휘를 할 수 없게 된다고 조 정책위의장은 설명했다.당정청은 국가인권위원회의 경찰 통제를 확대하고 경찰위원회의 관리감독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등 경찰에 대한 외부 통제도 확대하기로 했다.아울러 자치경찰제는 법제화에 주력해 ‘시범운영지역 선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본격 준비에 착수하기로 했다.경찰대학의 고위직 독점을 해소하기 위해 신입생 선발인원을 100명에서 50명으로 축소하고 편입학을 허용하는 등 각종 특혜도 축소할 예정이다.당정청은 법령상 ‘정치 관여시 형사처벌’을 명문화하고 경찰 정보활동 범위를 분명하게 정해 정보경찰의 정치적 중립을 명확히 하기로 했다.조 정책위의장은 “수사 과정 전반에 걸쳐 인권 침해 방지 장치를 중첩적으로 마련하고 수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경찰 수사의 공정성과 책임을 담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대성에너지, ‘허심탄회’로 노사소통 문화 강화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지난 17일 사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격 없이 대화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허심탄회’ 프로그램을 도입, 첫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구청, 민원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구 서구청은 지난 13일∼14일 부산 씨클라우드호텔에서 구청 민원담당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공감·친절 및 힐링을 위한 민원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경산시의회, 전문가 초청 의정역량 강화 연수

경산시의회가 전문가를 초청해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했다.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최근 운용위원회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연수를 했다.이번 교육은 주영진 행정자치연수원 연구소장을 초청해 의정 활동에 필요한 전문기법과 실용적 전문정보 습득을 토대로 시민을 대변하는 체계적인 의정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지방의정활동과 예산·결산 심사’란 주제로 △지방자치단체 결산의 중요성과 의의 △결산검사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결산검사 관련자료 요구 등 주요 검토사항 △지방의회의 결산승인과 의의 △결산심사와 예비비 지출 착안사항 등 결산검사의 중요성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또 의원들이 궁금한 사항을 주 소장에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은 “의원 개개인이 능력 있는 경산시의회라는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의원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결산검사의 전문성으로 경산시가 운용되는 예산이 효과적으로 사용돼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시, 지역기업 R&D 역량강화 설명회 개최

대구시는 18일 오후 2시 대구무역회관에서 ‘지역기업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기업의 연구개발 기획단계부터 특허 관리까지 연구개발(R&D) 사업 수행에 필요한 내용이 소개된다. 주요 내용은 △R&D기획 프로세스 및 전략, 사업계획서 및 발표자료 작성방법(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연구개발사업 점검·평가 대응방법, 사업비 관리 및 사용방법(대구지역사업평가단) △특허의 출원, 등록, 관리절차 및 유의사항(특허그룹덕원) 등이다.대구 TP의 지원사업 소개와 함께 별도의 상담 부스를 마련해 기업들에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된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